갈수록 은밀해지는 중국 공직사회의 명절 선물 중국에서 반부패 활동이 강화되면서 공직사회의 명절선물 수수 관행도 갈수록 은밀해지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참고보는 추석을 앞두고 과거보다 한층 정교하고 지능적으로 바뀐 공무원과 국유기업 관계자들의 선물 수수 행태를 고발했습니다. SBS 2014.09.04 14:17
일본 오사카시장 "소송으로 혐한 시위 억제 가능" 하시모토 도루 일본 오사카시장이 재일 한국과 조선인을 겨냥한 공개적인 혐오 발언, 이른바 '헤이트 스피치'에 맞선 소송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04 14:11
日 신문 "새 아베 내각은 韓·中과 관계개선 서두르라" 어제 단행된 아베 신조 내각의 첫 개각에 대해 일본 각계의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대다수의 현지 언론은 아베 총리의 핵심 각료 6명이 유임돼 '친정체제 강화'에 초점이 맞춰진 개각이라 평가했습니다. SBS 2014.09.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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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아베 2기 내각 '세일즈 포인트', 망언 투성이? "여성이 활약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도 새 내각의 큰 도전과제"라며 일본 아베 총리가 2기 내각을 구성하면서 여성 각료 5명을 기용했습니다. SBS 2014.09.04 14:03
나토 정상 집결…對 러 동유럽 방위 강화 논의 서방의 집단안보체제인 북대서양조약기구가 러시아의 도발에 대비해 동유럽 방위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냉전 종식 후 아프가니스탄 등 역외 분쟁 종식에 힘써오던 나토가 우크라이나 사태를 계기로 회원국 영토 수호라는 본래 임무에 집중하게 된 것입니다. SBS 2014.09.04 14:01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 인도에 지부 신설 국제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인도에 지부를 설치했습니다. 알 카에다의 최고지도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는 인터넷에 공개한 동영상을 통해 인도 전역에서 이슬람 지배를 확대하고, 지하드 깃발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9.04 13:59
美 '가택침입 오인' 10대 여성 사살에 17년형 새벽에 대문을 두드리던 비무장 10대 흑인 여성을 침입자로 오인해 사살한 50대 백인 남성이 징역 17년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미국 디트로이트 법원은 2급 살인죄 유죄 평결을 받은 55살 시어도어 웨이퍼에 17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09.04 13:49
'흑인피격 소요' 美 퍼거슨시 비상사태 해제 흑인 청년이 경찰에 사살돼 소요가 일었던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의 비상사태가 해제됐습니다. 제이 닉슨 미주리주 주지사는 지난달 16일 퍼거슨시에 선포했던 비상사태를 오늘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04 13:47
英 연구팀 "잠 못 자면 뇌 작아진다" 수면의 질이 나쁘면 뇌의 용적이 빨리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클레어 섹스턴 박사는 잠들기가 쉽지 않고 자주 깨는 등 수면의 질이 좋지 않으면 뇌의 피질인 회색질이 나이와 함께 줄어드는 속도가 빨라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3일 보도했다. 연합 2014.09.04 11:37
"호주 심해서 신종 해양동물 발견" 호주의 심해에서 기존의 동물 분류 체계로 분류할 수 없는 새로운 해양 동물이 확인됐다고 영국 BBC가 3일 보도했다. 이 해양 동물은 지난 1986년 과학자들이 채집 여행을 하던 중 호주 태즈메이니아 부근 대륙사면의 수심 400m와 1천m에서 채집한 유기체들에 포함됐던 것으로, 최근에야 표본 분류작업이 끝나 그 존재가 확인됐다. 연합 2014.09.04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