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균·도피 조력자 박수경 첫 재판 27일 열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 씨와 도피 조력자 박수경 씨의 첫 재판이 오는 27일 열립니다. 인천지법 형사12부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30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대균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20 11:29
수도권 주민 95% "싱크홀 겁난다" 수도권 주민 95% 이상이 최근 잇따라 발생한 싱크홀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개발연구원은 지난 14일 수도권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모바일설문조사를 통해 싱크홀 발생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습니다. SBS 2014.08.20 11:22
'박 대통령 행적의혹 보도' 산케이 지국장 재소환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당일 행적에 의혹을 제기했다가 고발당한 일본 산케이 신문 가토 다쓰야 서울지국장을 소환해 조사 중입니다. SBS 2014.08.20 11:16
'9시 등교' 놓고 경기교육청-교총 연일 공방전 '9시 등교' 정책을 놓고 경기도교육청과 국내 최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다. 도교육청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9시 등교에 대한 교총의 법적 대응 검토에 대해 "법적 다툼의 대상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연합 2014.08.20 11:15
충북교육청, 성폭력·금품수수 교직원 '무조건 퇴출' 성폭력 범죄를 저지르거나 금품을 수수한 충북 도내 교직원들은 앞으로 무조건 퇴출당하게 됩니다. 충북도교육청은 존경받는 스승 상을 구현하고,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감을 회복하기 위해 부적격 교원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20 11:00
100원짜리 동전만한 서명에 남긴 교황의 큰 뜻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첫날인 지난 14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 주교회의를 방문해 큰 방명록에 깨알 같은 글씨로 서명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한국 주교들을 민망하게 만든 서명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주교회의가 준비한 방명록은 가로 42㎝, 세로 30㎝의 큰 종이였습니다. SBS 2014.08.20 10:54
'가짜 동계훈련까지'…체육특기 대입 사기 22명 적발 고등학교 축구부원을 수도권 대학에 입학시켜주겠다며 학부모들로부터 수십억 원을 받아 가로챈 전직 대학 축구부 감독과 대학교수, 브로커 등 2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4.08.20 10:50
축구부원 대학입학 사기 이용된 '계약학과' 제도는 경기지방경찰청에 적발된 고교 축구부원 대학입학 사기 일당들은 뒷돈을 요구하는 전형적인 수법 외에 '계약학과' 제도의 맹점까지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8.20 10:49
서울시, '눈동자 움직이는 타요버스' 운행 추진 서울시가 기존 '타요버스'를 개선해 눈동자 부분이 움직이는 타요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최근 관계부서에 "버스 광고 수입에 지장이 없도록 전면부에만 타요 디자인하는 것은 좋지만 눈동자 부분이 움직이도록 장치하는 것을 연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4.08.20 10:25
인권위 "민원인 정보·민원내용 유출은 사생활 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민원담당 공무원이 민원인의 사전 동의 없이 개인정보 등 민원내용을 상대방에게 유출한 것은 사생활 침해라고 판단하고 이를 개선할 것을 해당 부처 장관에게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20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