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세 일본 남성, 세계 최고령남으로 기네스북 등재 올해 111세인 일본인 남성 모모이 사카리가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됐습니다. 1903년 후쿠시마에서 태어난 모모이는 농화학 교사로 평생 일했으며, 1950년대에 교장을 역임했습니다. SBS 2014.08.20 16:03
일본 히로시마 산사태로 32명 사망 일본 히로시마시 주택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지금까지 32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됐습니다. NHK 등의 보도를 따르면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에 히로시마 아사미나미 등에 시간당 13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SBS 2014.08.20 15:11
중국, 日기업 12곳에 反독점 위반혐의로 2천억 '벌금폭탄' 중국이 20일 반독점금지법 위반 혐의로 일본기업 12곳에 대해 총 12억 3천500만 위안의 사상 최대 규모의 벌금을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연합 2014.08.20 14:49
美플러턴 시의회, 연방하원 '위안부 결의' 지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인 밀집지역인 플러턴 시의회가 연방 하원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를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플러턴 시의회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전체회의를 열어 찬성 3표·반대 2표로 위안부 결의를 지지했다고 한인단체인 가주한미포럼 측이 전했습니다. SBS 2014.08.20 14:13
중국군 "반부패 앞장선다"…경비지출 기준 마련 시진핑 국가주석이 이끄는 중국 지도부가 공직사회 부패 척결과 예산 절감을 강화하는 가운데 인민해방군도 이런 기조에 동참하고 나섰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19일 전군 회의를 열고 단급 이상 모든 부대에 적용되는 '공무사업경비 기준'을 시달했다고 신화망이 20일 보도했다. 연합 2014.08.20 14:12
美 퍼거슨 사태…흑백차별과 불평등은 결국 같은말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일어난 백인 경관에 의한 흑인 10대 청년 총격 사망 사건은 미국 사회의 어두운 그늘인 흑백차별과 경제 불평등을 집약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 연합 2014.08.20 14:12
마이애미부터 퍼거슨까지…미국 인종 갈등 역사 미국이 인종 갈등에서 촉발된 폭력 사태로 신음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주로 백인 경찰의 총격으로 흑인이 사망한 뒤 시위와 약탈을 동반한 소요 사태가 발생해 몸살을 앓았다. 연합 2014.08.20 14:11
파키스탄 시위대 도심 진입…군부 "정치권 대화하라" 나와즈 샤리프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파키스탄 야권 시위대가 이슬라마바드 도심으로 진입해 의회 앞에서 연좌시위를 시작했습니다. 3만 5천 명 정도로 추산되는 시위대는 크레인을 동원해 정부 측이 도로에 설치한 컨테이너를 치우고 의회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SBS 2014.08.20 14:10
청룽 아들 "8년 전부터 마약 흡입" 시인 세계적인 영화배우 청룽의 아들이자 배우인 팡쭈밍이 마약 흡입 혐의로 체포된 후 "8년 전부터 마약 흡입을 시작했다"고 시인했습니다. SBS 2014.08.20 14:03
"도쿄 제2 한국학교 부지확보에 장벽" 산케이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마스조에 요이치 도쿄 도지사에게 협조를 요청한 한국학교 신설 사업이 부지확보에서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라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20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