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터미널 화재, '안전불감증 인한 총체적 인재' 지난 5월 고양종합터미널 화재 참사는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총체적 인재'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후 3개월간 수사한 끝에 공무원과 공사업체 책임자들이 사전에 안전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현장에선 소방시설을 차단한 상황에서 화재 위험이 있는 여러 공사를 동시에 무리하게 진행해 참사가 빚어진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SBS 2014.08.20 10:21
출입국 공무원이 뇌물받고 중국인 불법 취업 도와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한국에 취업하려는 중국인들의 비자 발급과 관련해 공무원에게 뒷돈을 건넨 혐의 혐의 등으로 취업알선 브로커 김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4.08.20 10:18
매립지공사 잇단 내부고발·수사·감사에 '뒤숭숭'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 3개 시·도의 생활폐기물을 매립·관리하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잇단 내부 고발에 사법기관이 수사에 나서고 상급 기관인 환경부의 감사까지 이뤄지면서 뒤숭숭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연합 2014.08.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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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덜 굳은 시멘트에 바퀴 박힌 차…수리비 책임은? 비 오는 날 친구집으로 가던 의뢰인은 못 보던 길이 난 것을 발견하고 앞차를 따라 새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새로 포장된 길을 한참 앞차를 따라 주행하던 중 물이 고인 곳을 지나가던 중, 갑자기 차 바퀴가 땅에 박히는 느낌과 함께 크게 주욱 긁히는 소리가 들립니다. SBS 2014.08.20 10:12
비리혐의 여야 의원 5명 내일 영장실질심사 철도·해운비리와 입법로비에 연루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여야 현역의원 5명의 구속전 피의자심문 기일이 임시국회 소집 하루 전인 내일로 잡혔습니다. SBS 2014.08.20 10:03
[핫포토] 단양서 3m 크기 싱크홀…긴급 복구 나서 계속된 비로 충북 단양에서 직경 3∼4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단양군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 30분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에서 후곡리로 향하는 도로 옆에 직경 3∼4m, 깊이 10∼15m의 구멍이 생겼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4.08.20 09:58
경찰 수사 결과로 추정한 유병언 사망 원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유씨의 사망 원인과 정확한 시기 등에 대한 의문을 시원히 풀어주지 못한 채 결국 미궁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SBS 2014.08.20 09:44
화성시, 반려동물 화장시설 건립한다 경기도 화성시가 전국 처음으로 반려동물 화장시설 건립을 추진합니다. 화성시에 따르면, 화성과 부천, 안산, 안양, 평택,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등 10개 시가 건립을 추진중인 공동장사시설 부지 안에 반려동물을 위한 화장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SBS 2014.08.20 09:42
법원 "불법 대부업자와 금전거래 경찰관 견책 정당" 친구의 대출을 도와주기 위해 불법 대부업자와 만나 금전거래를 한 경찰관에게 내린 견책 처분은 정당하다고 법원이 판결했다. 울산지법은 경찰관 A씨가 울산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견책 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4.08.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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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이재정 “9시 등교 반대? 일찍 온 학생들 대부분 잔다” ▷ 한수진/사회자: 9월부터 경기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아침 9시로 시간을 늦춰서 등교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의 적극 권고에 따른 결과인데요. SBS 2014.08.20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