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블랙박스] 덜 굳은 시멘트에 바퀴 박힌 차…수리비 책임은?

비 오는 날 친구집으로 가던 의뢰인은 못 보던 길이 난 것을 발견하고 앞차를 따라 새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새로 포장된 길을 한참 앞차를 따라 주행하던 중 물이 고인 곳을 지나가던 중, 갑자기 차 바퀴가 땅에 박히는 느낌과 함께 크게 주욱 긁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물 웅덩이인줄 알았던 길을 다시 보니 아직 포장이 덜 마른 시멘트 길이었습니다.

차량 하부에 시멘트가 말라붙어 수리비가 많이 나왔는데요.

도로 시공사 측은 의뢰인이 통행금지 팻말을 치우고 들어온 것이 아니냐고 의심하는데, 사건의 진실은 과연 어떨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