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강제송환 도피' 어산지 "피신 생활 끝낼 것" 인터넷폭로 사이트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성범죄 강제송환을 피해 2년 2개월째 피신 중인 영국 주재 에콰도르 대사관을 곧 떠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9 00:03
나토 "러시아 군 우크라 국경 넘을 시 군사대응할 것"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투입하면,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필립 브리드러브 나토군 최고사령관은 독일 일간지 디 벨트와 인터뷰에서 "만일 외국군이 우크라이나 영토에 들어오면 나토는 이를 침공으로 간주하고, 군사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8.19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