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계 캐나다 여성 "어머니도 일본군 성노예였다" 폭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한국에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일본이 침략한 모든 섬과 영토에 피해자들이 존재합니다." 네덜란드계 캐나다 여성이 2차대전 당시 자신의 어머니와 이모도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를 강요받았다고 공개했습니다. SBS 2014.08.19 05:26
국제유가, 하락세 마감…배럴당 96.41달러에 그쳐 18일 국제유가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0.94센트 내린 배럴당 96.41달러에 마감했다. 연합 2014.08.19 05:22
흑인 질식사도…美, '닮은 꼴' 사건으로 사태 확산 조짐 미국 미주리주에서 발생한 흑인 청년 사망 사건이, 뉴욕의 흑인 남성 질식사 사건과 연계돼 사태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사건 모두 하위계층 흑인이 목숨을 잃은 사건인데다, 경찰이 과잉대응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는 게 공통점입니다. SBS 2014.08.19 05:06
'에볼라 환자 집단 탈출' 라이베리아, 지역 봉쇄 검토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의 에볼라 격리센터서 집단 탈출한 에볼라 환자들을 찾지 못한 당국이 격리센터 주변지역 봉쇄를 검토하고 있다고 AFP 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4.08.19 04:03
주방위군까지 투입…美 '퍼거슨 사태' 어디까지? 미국 미주리주의 소도시 퍼거슨시에서 발생한 10대 흑인 청년 총격사망 사건의 파장이 좀체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18일로 사건이 발생한 지 꼭 열흘이 됐지만 성난 주민들과 중무장한 진압 경찰 간 대치가 격화하면서 비상사태 선포 및 야간 통행금지 조치에 이어 주방위군 동원령까지 내려지는 등 사태가 갈수록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SBS 2014.08.19 02:39
美, 이라크 모술 댐 주변 IS 겨냥 사흘째 폭격 미군 중부사령부는 18일 이라크 북부 모술댐 주변의 극단주의 반군 '이슬람국가' 병력과 장비에 15회의 폭격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4.08.19 02:38
美, 무장세력 'IS 대변인' 테러 행위자 지정 미국 국무부는 18일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의 대변인 아부 무함마드 알아드나니를 테러행위자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4.08.19 02:34
세네갈서 지뢰 폭발…결혼식 하객 7명 사망 아프리카 세네갈 남부 카자망스 지역에서 지뢰가 폭발해, 결혼식 하객 7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한 현지 정치인은 "감비아 국경 인근 마을에서 달구지를 타고 결혼식장에 가던 10명의 청년이 지뢰 폭발로 숨지거나 크게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8.19 02:04
WHO·교통관련 국제기구, 에볼라 감시팀 운영 세계보건기구 WHO가 교통 또는 관광 분야 국제기구들과, 에볼라 출열혈 발병 상황을 감시하고, 관광객 등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에볼라 감시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8.19 02:02
인도-파키스탄, 국경서 또 교전…긴장감 고조 인도와 파키스탄이 국경 분쟁지역인 잠무카슈미르에서 또다시 대규모 교전을 벌였다고 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인도 국경수비대 관계자는 "파키스탄군이 그제 밤 인도 영토인 잠무 지역 아르니아와 알에스푸라의 15개 이상의 초소에 중화기를 동원해 포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9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