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몽블랑서 또 3명 조난사…올해 20명 희생 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인 프랑스 몽블랑에서 며칠 만에 조난 사고가 또 발생해 3명이 숨졌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해발 3천 842m의 에기유뒤미디봉 인근에서 등반객 2명과 가이드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8 23:59
美 흑인 소요 속 '경찰지지' 백인 시위대 등장 10대 흑인 청년이 경찰 총격으로 사망한 이후 흑인들의 폭력 시위와 약탈이 이어지고 있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백인들이 경찰을 지지하는 시위를 벌여 관심을 끌고 있다. 연합 2014.08.18 23:53
日, 납치 피해자 지원 예산 증액…납북자 귀환 대비 일본 정부 납치문제대책본부가 내년도 예산 요구안을 올해보다 늘리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납치문제대책본부는 북한에 납치됐던 일본인 피해자들이 귀국할 경우에 대비해, 내년도에 피해자 지원에 쓸 '대책비'를 올해보다 3억 엔 늘린 15억 8천만 엔으로 신청할 방침입니다. SBS 2014.08.1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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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발 맞았다" 美 소요 심화…군 병력 투입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의 소요사태가 잦아들지 않자 주 정부가 군 병력을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숨진 흑인 청년이 총탄을 6발이나 맞았다는 증언까지 나와서 시위는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SBS 2014.08.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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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뚫린 日 하늘 '기록적 폭우'…8만명 대피 지난 주말, 우리로 치면 추석 연휴였던 일본에도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하늘에 구멍이 뚫렸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의 기록적인 폭우로 주민 8만 명에게 대피 권고가 내려졌고, 산사태와 침수피해도 잇따랐습니다. SBS 2014.08.18 20:32
재일조선인 작가, 日혐한단체 재특회 상대 소송 한국 국적의 재일 작가가 일본의 대표적 혐한단체인 '재일 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 모임', 이른바 '재특회'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4.08.18 18:36
UAE서 '에볼라 의심' 나이지리아 여성 사망 말기 암 치료를 위해 인도로 가던 30대 나이지리아 여성이 경유지인 아랍에미리트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의심 증세를 보인 뒤 숨졌습니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보건당국은 나이지리아에서 아부다비를 경유해 인도로 가던 35살 나이지리아 여성이 아부다비 국제공항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8 18:32
미국 퍼거슨시 소요사태 이틀째…시위 지속 경찰 총에 맞아 흑인 청년이 숨진 미국 퍼거슨시 소요사태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비상 사태 선포 이틀째를 맞아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면서 주 정부는 방위군까지 동원했습니다. SBS 2014.08.18 17:58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사망자 2천명 넘어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숨진 사람이 2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는 2천16명, 부상자는 만 백96명입니다. SBS 2014.08.18 17:50
"정치자금 보고서 허위기재"…日시민, 아베 검찰에 고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정치자금 보고서가 허위로 기재됐다며 일본의 대학교수 등 4명이 정치자금규정법 위반 혐의로 아베 총리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18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