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산사태로 전역서 최소 58명 사망 계절풍 몬순에 따른 홍수와 산사태로 네팔 전역에서 최소 58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현지시간 16일 보도했습니다. 칸티푸르 방송은 네팔 남서부 수르켓 지구에서 21명이 홍수로 사망했으며 44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17 01:49
우크라 반군 "정부군 일부 투항" 주장 우크라이나 반군이 현지시간 16일 동부 교전지역에서 정부군 일부가 반군에 투항했다고 밝혔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전했습니다. 반군이 자체 선포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의 알렉산드르 자카르첸코 총리는 이날 정부군의 25공수여단 소속 지휘관 중 한 명이 보병 전투차량과 함께 투항했다며 이런 일이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8.17 01:46
美 합참의장 "베트남 해군력 증강 기여 부대" 미국이 베트남에 대한 무기금수 조치를 해제하면 당장 베트남 해군의 전력 증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마틴 뎀프시 미 합참의장이 밝혔습니다. SBS 2014.08.17 01:44
브라질 경제, 연속 마이너스 성장…'기술적 침체' 가능성 ↑ 브라질 경제가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하는 기술적 침체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브라질 중앙은행이 자체 개발한 경제활동지수, IBC-Br을 기준으로 2분기 성장률은 -1.2%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SBS 2014.08.17 01:43
슈피겔 "독일 정보기관, 美 케리·힐러리 통화 도청" 독일 정보기관이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그의 전임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의 통화내용을 도청했다고 독일 시사주간 슈피겔이 보도했습니다. 슈피겔은 약자로 BND로 알려진 독일 정보기관이 2013년 중동지역의 통화내용을 감시하던 중 케리 장관의 위성전화 통화 내용을 도청했으며, 이보다 1년 전에는 클린턴 전 장관과 코피 아난 전 유엔사무총장 간의 통화내용도 녹음했다는 보도를 했다고 캐나다 일간 더 글로브 앤드 메일이 전했습니다. SBS 2014.08.17 01:41
'탈레반 시신 방뇨' 美 해병대원 사망…국립묘지 안장 탈레반 전사들의 시신에 소변을 보는 모욕행위로 국제사회에 공분을 일으킨 미국 해병대 퇴역군인이 국립묘지에 묻힙니다. 현지시간 16일 미국 언론은 미군이 최근 사망한 로버트 리처드 예비역 상병을 최고의 예우를 갖춰 알링턴 국립묘지에 안장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17 01:41
'탈레반 시신 방뇨' 美 해병대원 사망…국립묘지에 안장 탈레반 전사들의 시신에 소변을 보는 모욕행위로 국제사회에 공분을 일으킨 미국 해병대 퇴역군인이 국립묘지에 묻힌다. 16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군은 최근 사망한 로버트 리처드 예비역 상병을 최고의 예우를 갖춰 알링턴 국립묘지에 안장하기로 했다. 연합 2014.08.17 01:07
컨테이너 숨어 英 밀입국하려던 35명 적발…1명 사망 영국 런던 서부 틸버리항에서 불법이주민 35명이 화물 컨테이너에 숨어 밀입국을 시도하다 이 중 1명이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연합 2014.08.17 01:05
터키서 숨바꼭질하던 4살 여아 세탁기에 갇혀 숨져 터키 동부 도시 에르주룸에서 오빠와 숨바꼭질하던 4살 여아가 세탁기에 갇히는 사고로 숨졌다고 터키 도안뉴스통신 등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O양은 전날 오후 8시께 집에서 오빠와 숨바꼭질하다 세탁기에 숨었으며 오빠는 동생을 꺼내려다 작동버튼을 누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4.08.17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