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투 배운적 있다" 시진핑 발언 인터넷서 화제 "젊은 시절 권투를 배운 적이 있다"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이 중국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오후 제2회 청소년 올림픽 경기대회(YOG·Youth Olympic Games) 개막을 앞둔 난징을 찾아 중국 대표선수들을 격려했다. 연합 2014.08.16 14:45
카자흐스탄 알마티서 규모 5.2 지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최대 도시 알마티에서 16일 오전 3시42분께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카자흐 교육과학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진은 알마티 중심가에서 동쪽으로 41km 떨어진 탈가르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10km다. 연합 2014.08.16 13:59
외신, 시복식 대규모 인파에 "인상적 장면" 주요 외신들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흘째인 오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순교자 124위 시복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습니다. AP통신은 광장을 가득 메운 수십만 명의 인파가 교황을 맞았다면서 인상적인 장면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16 13:34
[핫포토] 빌 게이츠의 '얼음물 샤워'…무슨 일?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립자 빌 게이츠가 미국 ALS 협회가 ALS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고자 고안한 모금운동인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연합 2014.08.16 11:26
日신문 "한일 정상, 관계개선 리더십 보여야" 일본의 주요 신문들이 일본 패전일 맞아 한일관계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양국 지도자에게 타협의 리더십을 주문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오늘자 사설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전날 광복절 경축사에서 군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강조하며 일본 정치 지도자의 '지혜와 결단'을 기대한다고 말한데 대해 "일본의 성실한 대응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도 지혜와 결단으로 발을 내딛기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SBS 2014.08.16 11:21
美 미주리 사건 수사 혼선…논란 확산 미국 미주리에서 흑인 청년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백인 경찰관의 신원이 공개됐습니다. 미주리주 퍼거슨시 경찰은 18살 흑인 청년 브라운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경찰은 대런 윌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6 11:18
美 텍사스 주지사 직권남용 기소…대권가도 위기 차기 미국 대선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돼 온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가 직권남용으로 기소돼 정치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AP 통신은 주 대법원 배심원단이 페리 주지사를 1급 중죄에 해당하는 직권 남용과 3급 중죄인 공무원 강제 협박 혐의로 기소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8.16 11:17
"濠성범죄 전과자, 아동매매에 대리출산 악용 우려" 아동성범죄 등 중대한 범죄 경력이 있는 일부 호주인이 아동 인신매매를 위해 인도나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대리출산 제도를 악용할 우려가 있다고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이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8.16 10:47
말레이기 사망자 계좌서 돈빼낸 은행원 검거 말레이시아 경찰은 지난달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격추로 숨진 승객의 계좌에서 돈을 빼낸 혐의로 여성 은행원과 남편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부부는 사망한 승객 4명의 은행 계좌에서 모두 3만4천850달러를 몰래 인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8.16 10:45
[현장트윗] 이것이 일본 보수 역사 프레임 이것이 일본보수 역사 프레임. 산케이 "위안부문제는 날조", 요미우리 "아사히 기사철회로 고노담화 근거 흔들려"..… SBS 2014.08.16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