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성, 애완견 구하러 불난 집 들어갔다 참변 캐나다의 한 50대 여성이 애완견을 구하려 불이 난 자신의 아파트에 뛰어들었다가 개와 함께 참변을 당했다. 14일 CBC방송에 따르면 오타와 서부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날 오후 7시30분께 큰불이 나 낸시라는 이름의 여성 집주인과 애완견이 숨지고 소방관 2명이 다쳤다. 연합 2014.08.15 03:55
유사 콜택시 '우버', 파리 이어 베를린서도 영업 금지 독일 수도 베를린의 시 당국이 유사 콜택시 '우버'가 불법이라는 유권해석을 내리고 승객 보호를 위해 영업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프랑스 수도 파리의 시정부도 우버 영업을 금지한 바 있습니다. SBS 2014.08.15 03:48
美, IS 포위망 뚫고 난민구출…반군 겨냥 공습은 계속 미군이 이라크 수니파 반군 '이슬람 국가'의 포위망을 뚫고 야지디족 난민을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최근 파견된 미 해병대와 특수부대원 중심의 미군 군사고문단 상당수는 곧 철수할 예정이다. 연합 2014.08.15 03:48
WHO "에볼라에 지나친 두려움 갖지 말아야" 세계보건기구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국가를 여행한다 하더라도 감염자의 체액에 직접 접촉하지 않으면 감염될 위험이 매우 적다며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을 갖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SBS 2014.08.15 02:49
'전몰자 기리자'…日, 패전일 정오 전국민 묵념 제안 일본 정부는 패전일인 15일 정오에 일제히 전몰자를 기리는 묵념을 하자고 제안했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14일 발표한 종전기념일 담화에서 "15일 정오에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정, 직장 등 각자의 장소에서 전몰자를 기리며 진심으로 묵념을 하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 2014.08.15 02:48
WHO "에볼라 발병 국가에 항공기 운항 가능" 세계보건기구 서부 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 국가를 항공기로 여행해도 전염 위험이 매우 낮다며 이들 국가에 항공기를 운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8.15 02:43
베네수-콜롬비아, 생필품 밀매 차단 국경폐쇄 '대립' 베네수엘라가 초저가의 기름을 포함한 생활필수품이 콜롬비아로 밀매되는 것을 막으려고 국경을 폐쇄하자 콜롬비아가 반발했다. 마리아 앙헬라 올긴 콜롬비아 외교장관은 13일 기자회견에서 "국경 폐쇄 결정은 우리와 사전 협의도 없이 베네수엘라 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한 일"이라고 말했다고 현지언론과 외신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8.15 02:42
동영상 기사
美 10대, 또 경찰 총 맞아…흑인 사회 긴장 고조 미국 미주리주에서 10대 흑인 청년이 또 경찰 총에 맞아서 중태에 빠졌습니다. 시위가 점점 거세지면서 경찰은 장갑차까지 동원했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입니다. SBS 2014.08.15 01:36
이라크군-반군 팔루자 교전…어린이 4명 포함 15명 사망 이라크 바그다드 서쪽 팔루자에서 14일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으로 어린이 4명이 숨졌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정부군과 반군은 이날 오전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65㎞ 떨어진 팔루자 북부 외곽에서 무력 충돌했다. 연합 2014.08.15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