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케냐 에볼라 발생위험국 지정…총사망자 1천69명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에 대해 국제적 비상사태를 선포한 세계보건기구는 아프리카 동부 케냐를 에볼라 발생 가능성이 아주 높은 위험국으로 지정했습니다. SBS 2014.08.14 04:13
일본 소비·수출 동반하락…아베노믹스 본격 시험대 일본의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이 전분기 대비 6.8% 감소하자 일본 정부가 아베노믹스에 대한 기대심리를 붙들어 두려고 애쓰는 모습이다. GDP가 소비세율 인상이 경기에 미친 영향을 반영하는 지표인 탓이다. 연합 2014.08.14 04:12
성조기 껴안은 스노든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미국 국가안보국의 무차별 개인정보 수집실태를 폭로한 뒤 현재 러시아에서 체류 중인 전 미국 정보요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 2014.08.14 04:00
국경없는의사회 "에볼라 대응능력 한계"…신속지원 촉구 국제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확산일로를 치닫고 있으나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밝히고 국제사회의 신속한 지원을 촉구했다. 연합 2014.08.14 03:57
교황에게 '에어포스 원'은 없다…전세기 이용 14일 한국을 찾는 프란치스코 교황에게는 미국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 원'과 같은 전용기가 없다. 가톨릭 교회의 영적 지도자이자 세속적으로는 로마 안에 있는 도시국가 바티칸시티의 국가원수이기도 한 교황에게 전용기가 없다는 것은 다소 뜻밖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연합 2014.08.14 03:56
"사린가스용 시리아 화학무기 지중해서 폐기" 시리아에서 반출된 사린가스 제조용 화학물질 폐기 작업이 지중해상에서 완료됐다고 화학무기금지기구가 밝혔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시리아에서 반출된 사린 가스용 화학물질 메틸포스포닐 디플루오라이드 전량은 공해상의 미군 함정에서 중화처리 작업을 거쳐 폐기됐으며, 그 분량은 581 메트릭톤에 이른다고 OPCW는 밝혔습니다. SBS 2014.08.14 03:46
한국인 교수, 뉴욕행 비행기에서 성추행 혐의 한국인 교수가 비행기 안에서 잠자는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로 미 연방수사국에 체포됐습니다. 13일 뉴욕포스트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10일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뉴욕의 뉴어크 리버티 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이모씨가 옆자리에서 잠을 자던 여자 승객의 몸을 만지는 등 추행했습니다. SBS 2014.08.14 03:36
EU, 긴급 외무장관회의 소집…이라크·우크라 논의 유럽연합은 이라크와 우크라이나 현안 논의를 위해 현지시간으로 내일 브뤼셀에서 긴급 외무장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캐서린 애슈턴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성명을 통해 분쟁지역 민간인에 대한 긴급 지원 대책이 필요해 긴급회의를 소집했으며 이라크와 우크라이나, 가자지구 사태에 대한 EU 차원의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4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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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삼 사업 정책적 육성…한국산 지위 '흔들' 중국이 정책적으로 인삼 사업을 육성하면서 우리나라의 인삼 종주국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위협적인 중국 인삼의 도전, 임상범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SBS 2014.08.1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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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자들 곁으로…" 주목받는 교황의 행보 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는 소외되고 핍박받는 사람들의 곁에 항상 자리해 왔기 때문입니다. 교황은 그게 성직자의 당연한 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SBS 2014.08.14 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