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경찰, 가정폭력 근절 위해 특수 카메라 도입 미국 경찰이 날로 증가하는 가정 폭력을 뿌리 뽑고자 특수 카메라를 수사에 도입합니다. 미국 지역 신문인 인디애나폴리스 스타는 인디애나폴리스 메트로폴리탄 경찰국이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는 멍 자국을 잡아내는 '조명 카메라' 6대를 연방 법무부의 승인을 거쳐 대당 2천600달러씩 주고 구입했다고 12일 전했습니다. SBS 2014.08.13 07:52
美하원, 군내 집단가혹행위 근절 입법화…국방수권법 명시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이 군대 내 집단 가혹행위로 사망해 우리 사회가 큰 충격에 빠진 가운데 미국 하원이 올 상반기에 군대 내 집단 가혹행위 근절대책을 입법화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8.1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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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동물원서 '세쌍둥이' 판다 공개 어미 판다가 아기를 낳았는데요, 무려 세쌍둥이입니다. 어미 판다가 출산 직후 기력을 차리지 못해 세쌍둥이들은 인큐베이터에서 지낸 뒤 다시 어미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SBS 2014.08.13 07:48
추기경·기자 등 100명 교황 비행기로 방한 내일 한국을 찾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전세기에는 교황청 수행단 30명과 세계 취재진 70명이 탑승합니다. 교황청에서는 교황청 국무원장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과 인류복음화성 장관 페르난도 필로니 추기경,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의장 스타니스와프 리우코 추기경 등이 탑승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SBS 2014.08.1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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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신축 중인 6층 건물 '와르르'…3명 사망 차량 안에서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앞에 있던 건물이 순식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근처에 있던 시민들이 놀라서 달아나고, 건물은 먼지만을 남긴 채 형체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SBS 2014.08.13 07:46
미군도 가혹행위에 멍들어…해리 루·데니 첸 사건 파장 세계 최강의 군대이자 가장 선진적 병영문화를 갖췄다고 자평하는 미군도 집단 가혹행위에서 자유롭지 못한 실정입니다. 상대적으로 발생 빈도가 높지는 않지만 각급 부대에서 동료들이 특정병사를 괴롭히는 가혹행위 사건이 심심찮게 불거져 나온다는 게 외교소식통들의 지적입니다. SBS 2014.08.1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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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가 대학 담장 뚫고 교정으로 '돌진' 영국에서 차량이 대학 담장을 뚫고 들어오는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영국 맨체스터의 한 대학 캠퍼스입니다. 학생 두 명이 대화를 나누며 걸어가고 있는데요, 갑자기 승용차 한 대가 담장을 뚫고 학교 안으로 돌진합니다. SBS 2014.08.13 07:45
오바마, 미주리 총격사망 흑인청년 애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오늘 미주리주의 소도시 퍼거슨시에서 백인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을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 SBS 2014.08.1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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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시험단계 '에볼라 치료제' 사용 허가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세계 보건기구가 아직 시험단계인 치료제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양이 충분하지 않은 이 치료제를 어떻게 나누고, 누구에게 먼저 사용할지는 나중에 다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8.13 07:44
美 국방부, 이라크에 군사고문관 추가 파견 검토 미국 국방부가 이라크에 군사고문단을 추가로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P 통신과 CNN 방송 등은 익명의 국방부 고위 관리를 인용해 이라크 수니파 반군 이슬람 국가 'IS'에 대한 미군의 공습작전 측면 지원 등을 위해 군사고문단 추가 파견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13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