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려 구걸한 노인에게 쌀 선물한 경찰관 한 경찰관이 굶주려 구걸하는 노인에게 쌀을 선물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전북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 박완근 오전 11시 영등동 대형마트 앞에서 할머니가 구걸한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SBS 2014.08.13 17:28
"저는 강도입니다" 창원서 은행 복면강도 검거 경남 창원에서 20대 복면강도가 은행을 털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후 1시 창원시 양덕동 모 은행 지점에서 흉기를 들고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황모에게 흰색 천 주머니를 건네며 돈을 담으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4.08.13 17:03
제주서 화물트럭·승용차 3대 충돌…7명 부상 오늘 오후 2시 11분즘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병원 앞 도로에서 삼다수를 싣고 달리던 화물트럭이 마주 오던 택시와 SM5 승용차, 주차된 쏘나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4.08.1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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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무용을 위한 칸타타 무용을 위한 칸타타 공연이 8월 16일과 17일 이틀간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열린다. 우리춤협회가 주최하는 첫 칸타타 공연이다. 세대간의 소통과 다른 장르와 융합을 통해 차세대 무용가들에게 기회와 발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SBS 2014.08.13 16:31
'세월호 수사' 인천지검 검사 사칭 보이스 피싱 급증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소속 검사와 수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최근 급증해 주의가 요구된다. 13일 인천지검 수사과에 따르면 평소 하루 평균 10건 안팎이던 보이스 피싱 상담 문의가 지난달 말부터 하루 30∼40건으로 급증했다. 연합 2014.08.13 16:28
물에 빠진 어린이, 근처에 있던 의사가 구조 물에 빠진 6살 어린이가 '불행 중 다행'으로 근처에 있던 응급의학과 의사의 도움으로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오늘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전남 화순군 한 물놀이 시설에서 김모군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구조원이 구했습니다. SBS 2014.08.13 16:27
세월호가족 "억울한 우리 눈물 교황이 닦아주시길"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방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우리의 억울한 눈물을 닦아주고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호소했다.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는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어 '교황에게 드리는 편지'를 전하고 "세월호 가족들의 소망을 항상 약자와 고통받는 자의 편에 서는 전 세계인과 나눠달라"고 당부했다. 연합 2014.08.13 16:26
'대의원에 욕했다' 회사 기물파손 노조간부 벌금형 노조 대의원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회사 기물을 파손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2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형량을 유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4.08.13 16:24
"우리 소관 아니다"…방치된 석면 노출 현장 지난 2월 화재가 난 동부대우전자 광주공장의 물류창고 철거 작업 현장에서 석면 관리가 부실해 노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 지자체, 환경부, 고용노동부가 각각 "우리 소관이 아니다"는 이유로 관리 감독을 방치하면서 학교 교실 면적의 68배가 넘는 4천656.19㎡ 규모의 화재 소실 구역의 석면으로부터 현장 근로자는 물론 인근 산단, 1km 떨어진 주거지역 주민들까지 석면 노출 위험에 처해 있는 실정이다. 연합 2014.08.13 16:22
보이스피싱에 속을 뻔한 노인 경찰 도움으로 '안도' 보이스피싱에 속아 돈을 송금하려던 할아버지가 경찰의 도움으로 피해를 면했다. 지난 12일 오전 11시께 대전 중구 오류동 한 아파트에 사는 성모씨는 한 전화를 받았다. 연합 2014.08.13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