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 후 제일 먼저 한 일, "그만두겠소"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 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천430만 달러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연합 2014.08.12 19:19
WHO, '시험단계' 에볼라 치료제 사용허가 세계보건기구 WHO는 오늘 시험단계인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제의 사용을 허가한다고 밝혔습니다. WHO는 성명을 통해 "의료 윤리위원회는 에볼라 발병과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 일정한 조건이 맞는다면 아직 치료나 예방에서 효과나 부작용 등이 밝혀지지 않았더라도 시험단계의 치료제를 제공하는 것이 윤리적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8.12 18:47
도쿄서 불법 송금대행업자 적발…한국인 7명 구속 일본에서 한국으로의 불법 송금대행업을 한 한국인들이 현지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도쿄 주재 한국 총영사관 관계자는 최근 도쿄 등 일본 수도권 지역에서 한인들을 상대로 불법 송금 대행업을 한 혐의로 한국인 7명이 일본 검찰에 구속기소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2 18:25
에볼라 감염 스페인 신부 사망…아프리카 밖 첫 사망자 라이베리아에서 선교활동 중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본국으로 돌아와 치료받고 있던 스페인 출신 미겔 파하레스 신부가 현지시간 오늘 사망했다고 스… SBS 2014.08.12 18:23
中 옌볜주, 윤동주 생가 국가공인 관광지 지정 추진 중국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가 룽징시에 있는 시인 윤동주의 생가를 국가공인 관광지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옌볜주 관광풍경구 등급평의확정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윤동주 생가를 '국가 AAA급' 관광지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8.12 17:43
"르완다 첫 에볼라 의심환자는 독일 의대생" 최근 아프리카 중부 르완다에서 첫 에볼라 의심환자로 분류돼 격리된 유럽인 남성은 독일 출신의 의대생이라고 독일 일간 타게스슈피겔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12 17:37
"지난해 외국인 방문객 가장 많은 나라는 프랑스"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은 나라는 8천470만명이 방문한 프랑스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스위스 일간 르 마탱이 보도했습니다. 프랑스에 이어 두 번째로 관광객이 많은 나라는 6천980만명이 찾아온 미국이며, 다음으로 6천7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스페인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이 신문이 프랑스 재무부 산업서비스 경쟁국 연례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SBS 2014.08.12 17:26
[취재파일] 그들은 왜 그녀들을 돌로 쳐서 죽였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음행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SBS 2014.08.12 17:02
"2억 연봉으로 가족과 생활 불가" 영국관리 사퇴 영국의 한 고위 관리가 연봉과 주거수당을 합한 12만 파운드로는 항상 가족과 함께 떨어져 생활할 수밖에 없다면서 사퇴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12 16:40
美 미주리 흑인 총격 사망 논란 확산…FBI 직접수사 미국 미주리주의 소도시 퍼거슨에서 10대 흑인 청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으로 도시 전체가 들끓는 가운데 미 연방수사국, FBI가 직접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4.08.12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