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현금영수증 소득공제율 30%→40% 정부는 6일 발표한 2014년 세법 개정안에서 내수 활성화를 위해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 증가분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한시적으로 30%에서 40%로 인상하기로 했다. 연합 2014.08.06 14:21
대형아파트 관리비 부담 월 1만 원 안팎 늘어난다 기획재정부가 6일 내놓은 2014년 세법개정안의 비과세·감면 정비 분야에는 대형 공동주택의 관리 용역에 부가가치세를 과세하는 방안이 담겨 있다. 연합 2014.08.06 14:20
1억 원 퇴직금, 10년 연금으로 받으면 세금 106만 원 ↓ 정부는 6일 발표한 2014년 세법 개정안을 통해 민생안정 차원에서 노후소득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퇴직소득의 연금화 유도 및 과세 체계 개편과 사적연금 가입 제고 방안을 제시했다. 연합 2014.08.06 14:19
구글·애플 앱스토어 해외개발자 앱에도 10% 부가세 내년 7월부터 구글과 애플 앱스토어 등 해외 오픈마켓에서 해외 개발자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면 10%의 부가가치세가 매겨진다. 국내 오픈마켓의 국내·해외 개발자 앱과 해외 오픈마켓의 국내 개발자 앱에 모두 부가가치세가 과세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형평성을 맞추자는 취지에서다. 연합 2014.08.06 14:17
세법개정으로 달라진 재테크 전략은? 정부가 6일 발표한 세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배당성향이 높은 기업에 대한 직접투자가 유리해질 전망이다. 증여·상속세 공제 한도도 작년 개정에 이어 추가로 완화돼 중산층 가구의 부담이 줄었다. 연합 2014.08.06 14:16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 400달러→600달러로 기획재정부가 6일 내놓은 2014년 세법개정안의 세제 합리화 분야에는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 상향 조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신용카드 국세 납부 한도를 폐지하고 비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를 1년 연장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연합 2014.08.06 14:16
비과세종합저축 납입한도 3천만→5천만 원 정부는 취약계층의 재산형성을 돕고자 비과세종합저축의 납입한도를 2천만원 상향 조정한다. 기획재정부가 6일 내놓은 세법 개정안에는 기존의 세금우대종합저축, 생계형저축을 통합해 비과세종합저축으로 명칭을 바꾸고 납입한도를 기존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연합 2014.08.06 14:15
세법개정 문답풀이…해외여행 휴대품 미신고시 2배 세부담 기획재정부가 6일 내놓은 2014년 세법개정안은 앞으로 국민 생활을 바꿔 놓을 다양한 과세 제도 변경안이 담겨 있다. 올해 세법 개정안과 관련한 궁금증을 문답으로 정리했다. 연합 2014.08.06 14:14
세법개정 요약 ④ 세제 합리화 현재는 국세청 내부 지침으로 운영중. 납세자뿐 아니라 세무대리인이 화재 등 재해를 입은 경우에도 납부기한 등 연장사유로 인정. 복식부기의무자의 사업용 계좌 신고 기한을 과세기간 개시일로부터 5개월 이내에서 6개월 이내로 연장. 연합 2014.08.06 14:13
세법개정 요약 ③ 공평과세 적용기한은 2017년까지 연장. 공제율은 2015∼2016년은 7/107, 2017년은 5/105로 설정. 전용면적 135㎡ 이하는 2017년까지 면세. 연합 2014.08.06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