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일본, 7년 만에 공무원 월급·상여 동반인상" 일본 인사원이 공무원 월급과 상여금의 동반 인상 방침을 세웠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5일 보도했다. 인사원은 2014년도 공무원 급여 개정 권고에 국가공무원 일반직의 월급을 평균 1천 엔 정도 올리는 방안을 포함하기로 했다고 닛케이는 전했다. 연합 2014.08.05 14:08
인니 집권당, 조코위 당선인 지지 선언 인도네시아 대통령선거에서 패배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인도네시아운동당 후보가 선거 결과에 불복하는 소송을 헌법재판소에 제기한 가운데 집권 민주당이 조코 위도도 대통령 당선인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SBS 2014.08.05 14:06
교황, 니카라과 좌익정부 참여 신부 29년만에 복권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1980년대 니카라과 좌익 정권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정직 처분을 받은 신부를 29년 만에 복권했습니다. 지난 1979년부터 1990년까지 니카라과 산디니스타 정부에서 외무장관을 지낸 81살 미겔 데스코토 브로크만 신부는 최근 교황에게 죽기 전 미사를 집전할 수 있도록 허용해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으며 교황청은 교황이 이 요청을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5 14:03
에볼라 치료제 개발 주역은 '직원9명' 美 제약회사 에볼라 바이러스의 실험용 치료제를 개발한 것은 직원이 9명에 불과한 소규모 제약회사라고 CNN 방송 등이 4일 보도했습니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맵 바이오제약'(Mapp Biopharmaceutical)은 2003년 전염병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회사입니다. SBS 2014.08.05 12:31
우크라, 러시아 국경 넘은 군인 311명 송환 협상 우크라이나 정부가 반군 진압 작전 중 러시아 국경을 넘어간 병력 3백여 명의 송환을 두고 러시아와 협상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러시아아 국경을 넘은 자국 군인과 국경수비대원 등 3백11명의 송환을 위해 러시아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5 12:24
美일각서 주한미군 재편론…"전략환경 바뀌고 돈 많이 든다" 미국 워싱턴 일각에서 재정여건 악화와 변화된 전략환경을 이유로 주한미군 감축 또는 본토 재배치가 필요하다는 견해들이 제기되고 있다. 펜타곤이 올해 초 주한미군 감축계획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선을 그었지만 미국 육군 산하 연구소가 관련 보고서를 작성하고 현역 소령이 온라인 블로그에 글을 올리며 공개적인 주장을 펴고 있다. 연합 2014.08.0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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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위백서' 발표…10년째 "독도는 일본땅" 억지 일본이 올해 방위백서에서도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일본이 방위백서를 통해 이런 주장을 실은 게 올해로 10년째입니다. 도쿄에서 김승필 특파원입니다. SBS 2014.08.05 12:16
군 위안부 할머니, 미국 '백악관·국무부'와 비밀면담 미국 뉴욕의 관문에 세워진 '군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에 맞춰 미국을 찾은 이옥선, 강일출 할머니가 '극비리에' 미국 백악관·국무부 관계자들과 연쇄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8.05 12:16
중국, MS에 "반독점법 위반조사 방해말라" 경고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반독점법 위반 조사에 나선 중국 당국이 조사를 방해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중국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메리 스냅 부사장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중국의 법률을 지킬 것과 '어떤 식으로든' 조사에 개입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고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05 11:41
소말리아 무장단체 자살폭탄 테러…경찰 4명 사망 소말리아의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는 북부 바리 지역에서 자살 폭탄 공격을 감행해 현지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 4명을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 압둘라지즈 아부 무사브 알샤바브 대변인은 "변절한 고위 공직자들을 목표로 한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8.05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