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언론, 韓 입시교육에 날선 비판…"아동학대 이를 지경" 사설 학원 중심의 한국의 과도한 입시교육을 비판하는 기고문이 미 일간 뉴욕타임스에 실렸다. 미 예일대의 전 한국학 강사이자 신생 인터넷매체인 '코리아 엑스포제'의 편집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구세웅씨는 NYT 1일자 인터넷판에서 "극성 엄마와 입시학원, 권위주의적 교사에 짓눌린 한국 교육이 성취지향적 학생들을 서열화시키고 있다"며 "아동학대에 이를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연합 2014.08.03 03:21
'고양이 포기각서' 쓴 주인, 애견센터로 차량 돌진…왜? 어제 오후 5시 34분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의 한 애견센터로 A씨가 자신의 SUV차량을 몰고 돌진했습니다. 이후 A씨는 차에서 내려 트렁크 안에 실려있던 인화성 물질에 불을 붙였습니다. SBS 2014.08.0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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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나크리' 접근에 '돌풍 비'…새벽부터 충남 영향권 태풍이 다가오고 있는 전북 지역은 여전히 비바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부안군 격포항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정윤식 기자, 전해주십시오. SBS 2014.08.03 01:40
전남·남해안 '나크리' 직접 영향권…곳곳 피해 속출 전남 남해안도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접어들었습니다. 거센 비바람과 높은 파도가 일면서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목포항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SBS 2014.08.0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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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영상] "보상하라" 필리핀기 14시간 출발 지연에 거센 항의 인천공항을 출발해 필리핀 세부로 가는 필리핀항공 여객기의 이륙이 14시간가량 지연되며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어제 아침 8시 반 승객 4백여 명을 태우고 필리핀으로 이륙할 예정이던 필리핀항공 PR485편이 예정보다 14시간 늦은 어젯밤 10시 반에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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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충남도 영향권…서·남해 태풍 경보 전라북도 지역도 오후부터는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부안군 격포항으로 가보겠습니다. 정윤식 기자, 그곳 상황은 어떻습니까? 네, 이곳 부안 격포항은 오후부터 강해진 비바람이 저녁이 되면서 더 거세게 불었습니다. SBS 2014.08.03 01:09
필리핀항공 여객기 14시간 출발 지연…4백여 명 불편 인천공항을 출발해 필리핀 세부로 가는 필리핀항공 여객기의 이륙이 14시간가량 지연되며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어제 아침 8시 반 승객 4백여 명을 태우고 필리핀으로 이륙할 예정이던 필리핀항공 PR485편이 예정보다 14시간 늦은 어젯밤 10시 반에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3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