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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물러가라" 日 거리로 나온 바다사자 일본 도쿄의 거리에서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물 세례가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물을 뿌린 주인공은 사람이 아닌 바다사자였습니다. 국자를 입에 문 바다사자가 한 바퀴 빙그르르 돌자 사방으로 물이 튀고, 함께 나온 펭귄도 묘기를 선보입니다. SBS 2014.08.0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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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억류 미국인들, 석방 호소…北 "한미 훈련 중단" 북한에 억류된 미국민 두 명이 미국 정부에 석방 노력을 호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은 미국을 한반도의 위협이라고 지목하면서, 이번 달에 실시되는 한미 군사 훈련을 문제 삼고 나섰습니다. SBS 2014.08.02 07:39
오바마, 하마스 성토…"납치 이스라엘 병사 즉각 석방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72시간 한시적 휴전 합의가 2시간 만에 결렬되면서 양측간 교전이 재개된 것과 관련, 하마스를 강력 비판하면서 납치된 이스라엘 병사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했다. 연합 2014.08.0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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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억류 미국인들, 미 정부에 석방 노력 호소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두명이 석 달만에 방송에 나와, 미국 정부에 석방 노력을 호소했습니다. 유엔 본부에서는 북한 대표부가 기자회견을 열어, 군사적 위협이 계속되면 핵 개발을 지속할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2 06:39
미 텍사스 남부지역에 밀입국 단속 '민병대' 등장 중앙아메리카 출신 어린이 밀입국이 미국 사회의 주요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텍사스 남부 국경지역에 복면을 쓰고 무장한 '민병대'가 등장했다. 연합 2014.08.02 05:25
브라질·일본 "유엔 개혁 등 글로벌 현안 공조 강화"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과 아베 신조 브라질리아에서 만나 양국 관계를 전략적 협력 단계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브라질 국영 뉴스통신 아젠시아 브라질 등에 따르면 두 정상은 이날 회담을 마치고 나서 정치·경제 분야 고위급 접촉을 대폭 늘려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8.02 05:20
"미국 밀입국자들 열차 못 타게 하면 더 위험" 미국으로의 밀입국자들을 지원하는 멕시코의 인권단체가 멕시코 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멕시코 남부에서 난민을 위한 호스텔을 운영하는 알레한드로 솔라린데 목사는 정부가 밀입국자들의 이동수단인 화물열차를 못 타게 함으로써 그들을 더욱 위험에 빠트린다고 비난했다고 현지 일간 라 호르나다가 1일 보도했다. 연합 2014.08.02 05:19
러시아 "푸틴-오바마 전화로 우크라 사태 논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일 전화통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했다고 크렘린궁이 밝혔다. 크렘린궁은 "미국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날 통화에서 양국 정상이 여러 원칙적 대목과 관련한 평가의 현저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동남부 지역에서의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교전 중단과 정치적 협상 개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8.02 05:12
일본, 센카쿠 열도 5개섬에 작명…중국 반발 일본 정부는 중국과 영유권 갈등을 빚는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열도의 외딴섬 등 무인도에 이름을 붙였다. 일본 정부 종합해양정책본부는 1일 그동안 명칭이 없었던 158개 무인도의 이름을 결정,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연합 2014.08.02 02:56
인도 강경한 태도에 케리 미 국무 '머쓱'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9월 미국 방문에 앞서 다소 껄끄러웠던 양국 관계를 풀어보려던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별다른 성과 없이 사흘간의 인도 방문을 마쳤다. 연합 2014.08.02 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