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관인데…" 보이스피싱 일당 4명 검거 강원 속초경찰서는 검찰 수사관을 사칭해 전화 금융사기 행각을 벌인 국내 총책 고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또 중국 총책 김모씨 등 3명을 쫓고 있습니다. SBS 2014.08.01 10:34
'올 A+' 여대생 어머니께 신장 떼 드렸지만… 말기 신부전증 환자인 어머니에게 신장을 이식한 여대생이 알고보니 성적도 전 과목 'A+'여서 주변으로부터 칭찬도 받고 부러움을 함께 사고 있습니다. SBS 2014.08.01 10:21
속초 편의점 강도…잡고 보니 해변 인명구조요원 강원도 속초경찰서는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살 H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H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3시 25분쯤 속초시 청학동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 49살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6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8.01 10:19
'홈쇼핑 카드깡' 묵인한 NS홈쇼핑 전 직원 2명 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홈쇼핑 거래를 위장한 거액의 '카드깡' 범행에 연루된 혐의씨와 이모씨 등 NS홈쇼핑 전직 직원 2명을 구속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4.08.01 10:09
포천 빌라 시신 1구, 살인 용의자 남편으로 확인 경기도 포천 가정집에서 부패한 채 발견된 시신 2구 가운데 한 구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시신에서 채취한 지문을 확인한 결과 용의자 50살 이 모 씨의 남편 51살 박 모 씨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1 10:03
'꼿꼿' 박수경 "도와야 할 것 같아 스스로 짐 꾸렸다" 유대균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구속된 박수경씨의 은신 직전 행적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박씨가 대균씨와 함께 경기도 용인 오피스텔에 은신한 당일인 4월 21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일대를 다녀온 사실을 오늘 확인했습니다. SBS 2014.08.01 09:54
[취재파일] LTE로 '골든타임' 지킨다는 재난망…졸속 추진 논란 정부가 국가재난안전통신망 구축 기술을 이동통신에 쓰는 LTE로 선정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후속조치로는 첫 대형 국책사업의 첫 발을 뗀 셈입니다. SBS 2014.08.01 09:46
경찰청, 교황 방한 대비 종합상황실 가동 경찰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에 대비해 경비·정보 역량을 집중하고 외교부 등 관련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가동합니다. 경찰청은 오늘부터 치안상황실에서 합동 근무 체제에 들어가며 방한 사흘 전인 11일부터 신속하고 유기적인 상황 관리를 위해 24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1 09:31
키 크는 약으로 허위·과대 광고한 식품업자 적발 관련 정정보도문 본사는 지난 8월 1일 '키 크는 약으로 허위·과대 광고한 식품업자 적발' 제하의 기사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성장기 아동의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한 굿씨드의 '정가진 키노피업 플러스' 제품을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01 09:31
난민 인정 신청인에 생계비로 월 38만원 지원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난민인정 신청인에게 생계비로 월 38만2천200원을 6개월 이내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난민이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에 입주한 경우 월 26만7천540원을 준다. 연합 2014.08.01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