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서 1시간여 만에 '성매매 오피스텔' 3곳 적발 충남 천안의 한 오피스텔 밀집 지역에서 1시간 30여분 사이에 성매매 업소 3군데가 연달아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오늘 충남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8일 오후 10시 5분 서북구 성정동 한 오피스텔 성매매 현장을 단속해 업주 김모씨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8.01 15:36
[궁금한 이야기 Y] 젊은 축구 선수의 죽음…진실은 어디에? 지난 2011년 5월, 서울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젊은 남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차량 뒷자석에는 빈 맥주캔이, 조수석에는 타다 만 번개탄이 있었습니다. SBS 2014.08.01 15:36
'찜닭될 판'…첫 폭염경보 서울은 '이글이글' 오늘 낮 최고기온이 35도에 육박한 서울은 아스팔트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를 정도로 뜨거워 펄펄 끓는 '가마솥'을 연상케 했습니다. SBS 2014.08.01 15:35
[속보] 검찰, 유대균·박수경 등 3명 구속기간 연장 신청 검찰이 오늘 90억원 대 횡령, 배임 혐의로 구속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에 대해 구속기간 연장을 신청했습니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지난달 25일 검거한 대균씨, 박씨, 구원파 신도 하모씨 등 3명에 대해 오늘 구속기간 연장 신청을 법원에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1 15:08
평창 대화면 상수도 파열…1천200여 가구 나흘째 단수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지역에 상수도관 파열로 물 공급이 나흘째 중단돼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평창군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평창읍 주진리 주진교를 지나는 지름 400밀리미터 급수관로 연결부위가 파열됐습니다. SBS 2014.08.01 14:55
올해 부산 해수욕장 피서객, 작년보다 28만명 늘어 올해 부산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30만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월호 참사에 따른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어 피서인파가 다소 줄 것이라는 예상을 깬 것입니다. SBS 2014.08.01 14:53
[궁금한 이야기 Y] '유병언은 정말 죽었을까'…괴담의 실체는? 지난달 21일, 경찰은 순천의 한 영안실에 안치돼 있던 70대 남성이 유병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DNA 샘플을 비교 검사한 결과 발견된 사체가 유씨가 맞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8.01 14:44
대검, 재력가 아들 소환…'장부 검사'도 곧 소환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피살된 재력가의 아들 송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송씨를 상대로 송씨 아버지가 검사에게 금품을 전달하거나 청탁한 적이 있는 지 등을 추궁했습니다. SBS 2014.08.01 14:30
구원파 하기수양회 종료…"입장발표계획 당분간 없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이나 장례 일정 등과 관련, 기독교복음침례회의 입장 발표는 당분간 없을 전망입니다. 구원파 조계웅 전 대변인은 오늘 회장님 사망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논의하고 있는데 아직 공식 입장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1 14:28
'철도비리' 조현룡 의원 내주 소환…물증 확보 철도 납품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1부는 철도부품 납품업체로부터 거액을 수수한 정황을 잡고 새누리당 조현룡 의원을 이르면 내주 소환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SBS 2014.08.01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