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힐러리 장관 재직시 해외연설로 490억 벌어"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부인 힐러리가 국무장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외국에서 연설 대가로 4천800만 달러 우리 돈 약 492억 원을 받았고, 이는 정치적 뇌물에 해당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7.31 14:17
GM 점화장치 결함 사고 피해자 658명 소송 자동차 점화장치 이상으로 숨지거나 다친 소비자 658명이 제너럴모터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뉴욕 맨해튼 연방지방법원에 낸 소송에서 GM이 2001년부터 점화장치 결함을 알고 있으면서도 리콜하지 않았다며 원고 각자에게 7만 5천 달러, 우리 돈 약 7천7백만 원을 배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4.07.31 14:12
일본 검찰심사회 "후쿠시마원전 책임자들 기소하라" 일본의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검찰심사회는 31일 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의 전 경영진 3명에 대해 "기소해야 한다"고 의결했다. 연합 2014.07.31 14:08
필리핀서 군 쿠데타 모의설 논란…대통령궁 일축 최근 필리핀 일각에서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을 축출하기 위한 군사 쿠데타 모의설이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는 가운데 대통령궁이 직접 나서 이를 부인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7.31 14:05
美국방부, 이스라엘에 탄약공급 논란 미국이 가자지구 공격으로 국제적 비난을 받는 이스라엘에 탄약을 공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어제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이 지난 20일 탄약공급을 요청했고, 국방부는 3일간의 검토를 거쳐 공급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31 14:03
휴대전화에 중형버스까지…중국제품의 거센 안방 공습 중국산 제품의 내수 시장 공습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과거 저가형 생활용품과 섬유·의류 등 전통 제조업에 국한됐던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은 이제 높은 기술력과 오랜 기술 축적이 필요한 산업까지 가리지 않고 침투, 국내 시장을 소리없이 잠식 중입니다. SBS 2014.07.31 14:00
[월드리포트] 성 스캔들…CCTV는 저우융캉의 후궁이었나? 중국어로는 '中央電視臺'로 표기하는 CCTV, 즉 중국 중앙TV는 잘 아시다시피 중국을 대표하는 국영 방송국입니다. 산하에 22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2만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거대 방송국으로 국제무대에서 중국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영국의 BBC, 일본의 NHK에 버금가는 대접을 받는 세계 3대 국영방송국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SBS 2014.07.31 13:54
"클린턴, 힐러리 장관 재직시 해외연설로 490억 벌어"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부인 힐러리가 국무장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외국에서 연설 대가로 4천800만 달러를 받았으며 이는 정치적 뇌물에 해당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7.31 12:24
필리핀 항공기, 조종실 유리창 깨져 상하이에 불시착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필리핀 항공기가 운항 중 조종실 유리창이 깨져 상하이에 불시착했습니다. 중국 경화시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베이징으로 가던 필리핀 5J672 항공기가 어제 30일 오전 1시 22분쯤 상하이 푸둥국제공항에 불시착했습니다, 사고 항공기는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공중에서 조종실 왼쪽 유리창이 깨져 정상 운항을 할 수 없게 되자 긴급 착륙했습니다. SBS 2014.07.31 11:24
미디어황제 머독, '앱' 기반 언론사 설립 재추진 '미디어 황제' 루퍼트 머독의 뉴스코프가 앱을 기반으로 한 언론사 설립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31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