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호주인 지하디스트 잔혹 영상에 '긴장' 호주인 지하디스트가 등장하는 잔혹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산하면서 호주 당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데일리텔레그래프 등 호주 언론은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조직원인 자국민 테러리스트 2명이 이라크에서 참수한 머리들을 배경으로 한 잔혹한 사진을 최근 트위터에 공개했다고 30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30 08:28
IMF "한국, 환율 시장에 맡기고 정부개입 최소화해야" 국제통화기금, IMF가 우리나라에 대해 환율 결정을 시장에 맡기고 정부 개입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IMF는 어제 발표한 보고서에서 국가별 통화·금융 정책을 진단하면서 우리나라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SBS 2014.07.30 08:16
美 "북한,평화위협 말고 먹거리·교육에 신경써야" 미국 국방부는 북한 황병서 총정치국장이 백악관과 펜타곤을 겨냥해 핵 공격까지 감행할 수 있다고 위협한 데 대해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위협할 것이 아니라 자국 주민들을 위한 올바른 일을 할 때"라고 일축했습니다. SBS 2014.07.30 08:08
마리화나의 불평등…흑인이 백인보다 3.7배 더 체포돼 미국에서 마리화나를 합법화시키기 위해 공론화에 나선 일간 뉴욕타임스가 마리화나 단속으로 심화된 사회적 불평등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29일 사설을 통해 지난 40년간 지속된 마리화나 단속이 엄청난 경찰력과 예산 투입에도 효과가 없었을 뿐 아니라 인종간, 범죄 전과자와 비전과자간 불평등을 키웠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4.07.30 08:05
中 "하반기에도 목표 부양 기조 유지" 중국은 올 하반기에도 '목표 부양'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관영 CCTV가 보도했습니다. CCTV는 "중국 경제가 국내외의 복잡한 상황에 직면했다"면서 "다양한 불안정 요소와 상대적으로 큰 도전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4.07.30 08:03
[취재파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신의 한 수'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미 알려졌듯이 미주 대륙 최초의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최초의 교황이면서 비유럽 출신으로는 거의 1300년 만에 나온 교황입니다. SBS 2014.07.30 07:45
관광객 북새통…유럽 박물관들 작품보존 '비상' 거장들의 작품이 모여 있는 유럽의 박물관들이 몰려드는 방문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관광객의 북새통에 전시실 내부 온·습도가 올라가며 예술품의 보존을 걱정해야할 지경에 이르자, 박물관들도 대책 마련에 나섰다. 연합 2014.07.30 07:42
"北 화물선 산호초 파손·예인비 내야" 멕시코 당국이 해안에 좌초한 북한 화물선 '무두봉호'에 산호초 파괴에 따른 손해배상과 예인비를 요구했습니다. 멕시코 신문들은 멕시코 환경 당국이 6천500t급인 무두봉호가 일대 0.37헥타르의 산호초를 파괴한 것으로 파악했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4.07.3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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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 이스라엘에 24시간 휴전 제안…성사 불투명 가자지구의 비극을 멈추기 위해서 팔레스타인 지도부가 24시간 임시 휴전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하마스와 이스라엘의 공방전은 갈수록 격해지고 있어서 평화는 아직 멀어 보이기만 합니다. SBS 2014.07.3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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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에 쓰레기 둥둥…여기서 올림픽 경기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해안을 윈드서핑으로 시원하게 달립니다. 하지만 물 위를 자세히 살펴보면 생활 쓰레기가 둥둥 떠다닙니다. 2016년 하계 올림픽의 요트 경기 등이 열릴 과나바라만인데요, 심각한 해상오염 때문에 선수들의 건강이 위협 받을 수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될 정도입니다. SBS 2014.07.30 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