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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기숙사 주차장 화재…3백여 명 긴급 대피 어젯밤 서울대 기숙사 주차장에서 불이 나 학생 300명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누군가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SBS 2014.07.28 06:11
서울 마포구 지하노래방서 화재…모니터 내 전기 합선 추정 어젯밤 9시쯤 서울 마포구의 한 지하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직후 주인 65살 강 모 씨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연… SBS 2014.07.28 03:59
서울 강남 문화센터 헬스장서 화재…원인 조사 중 어젯밤 9시쯤 서울 강남구 세곡문화센터에 있는 헬스장 런닝머신 부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헬스장 내부 30 제곱미터와 런닝머신과 TV 등을 … SBS 2014.07.28 02:40
경기 양주 주택 건물서 화재…15분 만에 진화 어제 저녁 7시 10분쯤 경기 양주시 칠봉산로의 주택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선물 내부 60 제곱미터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태우고 15… SBS 2014.07.28 02:40
서울대 기숙사 건물서 화재…담배꽁초 원인 추정 어제 오후 9시 40분쯤 서울 관악구 서울대 학부 기숙사 주차장에 쌓여 있던 폐품 더미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학생 300여 명이 대피했으며, 19살 최모 씨 등 학생 5명이 연기를 마시고 가벼운 어지럼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건강에 큰 문제는 없다고 기숙사 측은 전했습니다. SBS 2014.07.28 02:39
"웃통 벗은 외국인 단속하라"…해운대서 60대 투신 소동 부산 해운대에서 60대 남성이 피서철에 웃옷을 벗은 채 거리를 활보하는 외국인을 단속하라며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어제 오후 6시 50분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주상복합건물 17층 옥상에서 62살 최 모 씨가 투신 소동을 벌인다는 행인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4.07.28 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