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브라질 연대해 안보리 상임이사국 확대 제안" 일본과 브라질이 다음 달 초 정상회담 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을 확인할 것이라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22 10:35
말레이기 피격 우크라 반군, 시신·블랙박스 외부 인계 우크라이나 분리주의 반군이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추락현장에서 수습한 탑승자 시신과 블랙박스를 피해국 조사단에 인계했습니다. 사건 발생 나흘만인 어제 저녁 시신을 실은 냉동열차가 반군이 장악한 추락현장 인근 소도시 토레즈를 떠나 우크라이나 정부 관할지역인 하리코프로 출발했습니다. SBS 2014.07.22 10:23
"중국, 교도소에 '에이즈 환자 감방' 설치" 중국 사법 당국이 교도소내 에이즈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에이즈 환자들을 격리 수용하는 '특별 감방'을 설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4.07.22 10:12
'후진타오 비서실장'도 조준하나…주변인물 조사중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의 비서를 지낸 링지화 통일전선공작부장의 친형이 부패 혐의로 낙마한 데 이어 이번에는 그의 매형이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7.22 10:05
쏟아진 폭탄에 병원까지…사망자 600명 육박 이스라엘의 무차별 공격으로 가자지구의 민간인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늘고 있습니다. 군시설과 민간인 거주지역을 가리지 않고 쉴새 없이 쏟아지는 포탄이 이번엔 병원을 공격했습니다. SBS 2014.07.22 10:03
"우크라, 언론인에 가장 위험…상반기 7명 사망" 올 상반기 세계에서 언론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는 우크라이나였다고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뉴스안전연구소'가 밝혔습니다. 친러 분리주의 세력과 정부군 간 내전 상태에 있는 우크라이나에서 올해 들어 지난 6월 말까지 기자와 보조 요원 7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4.07.22 09:57
"이스라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난민 10만명 발생"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2주째 공습하는 과정에서 10만여 명의 팔레스타인 난민이 발생했다고 유엔 팔레스타인난민기구가 밝혔습니다. 이 기구는 성명을 통해 "이번 난민 발생 규모는 지난 2009년 가자지구 충돌 때의 2배가 넘는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07.22 09:56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2명 LA 방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강일출 할머니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습니다.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이 할머니들은 다음 달 6일까지 17일 동안 재미 동포사회와 현지 시민단체 초청으로 로스앤젤레스와 워싱턴D.C, 뉴욕 등을 들러 위안부 피해 참상을 증언할 예정입니다. SBS 2014.07.22 09:51
말레이기 피격 美·英 "러에 상륙함 수출 말라"…프랑스 압박 서방 국가들이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피격과 관련, 러시아를 상대로 고강도 추가제재를 모색하는 가운데 미국과 영국이 프랑스에 러시아에 대한 상륙함 수출을 중단하라고 압박하고 나섰다. 연합 2014.07.22 09:39
[월드리포트] 월드컵 경기장에 '박스 하우스'…용도는? 지구촌을 한달 간 뜨겁게 달궜던 브라질 월드컵이 끝났습니다. 31일간 열리는 경기를 위해 브라질은 7년을 준비했습니다. 역사상 가장 비싼 월드컵을 치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22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