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공개적 수사 필요"…미·러, ICAO가 조사 주도 합의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추락 사고에 대한 조사에서 국제민간항공기구, ICAO가 주도적 역할을 하도록 하자는데 합의했습니다. SBS 2014.07.20 05:23
WSJ "첫 림팩 참가 中, 미등록 감시선 띄워 美 도감청" 미국 주도의 2014년 환태평양 합동군사훈련에 처음으로 참가한 중국이 '등록되지 않은' 감시선을 몰래 보내 훈련 과정을 감시하고 있다고 19일이 보도했다. 연합 2014.07.20 05:19
트위터에 이스라엘 비난 글 올린 미국 특파원들 징계 논란 가자지구 전황을 전하는 미국 특파원들이 소셜미디어에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가 징계를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조지아주 지역 매체 등에 따르면 애틀랜타에 있는 CNN 본사는 이스라엘 현지에서 주민들을 욕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린 다이애나 맥네이 특파원을 러시아 모스크바 지국으로 전보 조치했다. 연합 2014.07.20 05:17
멕시코 언론 "좌초 北 '무두봉호' 화물선에 벌금 고려" 멕시코 당국이 멕시코만에 좌초한 북한 화물선 '무두봉호'에 항로 위반, 환경오염 등을 근거로 벌금 부과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7.20 04:27
EU-메르코수르, FTA 협상 지연 놓고 '네 탓' 공방 유럽연합이 자유무역협정 협상 지연 문제를 둘러싸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19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브라질 정부 관계자들은 EU 측이 구체적인 협상 일정을 정하지 않아 협상이 늦어지고 있으며 28개 회원국을 상대로 협상안에 대한 조회 절차도 제대로 거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4.07.20 04:25
'피격 말레이기' 탑승자 국적 12개국 최종 확인 완료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발생한 말레이시아 항공 피격사건으로 숨진 승객과 승무원 298명의 국적이 12개국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말레이시아 언론들은 마지막까지 확인되지 않은 탑승자 3명의 국적이 네덜란드 국적자로 파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20 04:24
"미 FAA, 민항기 위험지역 비행 적극적 경고했어야" 지적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민간 여객기가 지대공미사일에 격추되는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미국 연방항공청, FAA이 민항기의 위험지역 비행을 더 적극적으로 경고했어야 했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SBS 2014.07.20 04:13
피격에 우크라 대통령 "반군, 테러단체 혐의로 고소"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분리세력 반군을 테러단체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19일 포로셴코 대통령이 프란스 팀머만스 네덜란드 외무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동부지역 분리세력이 자체 선포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은 "국제 테러단체"라고 지적하며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7.20 04:10
"추락 현장 이틀째 방치"…피격 책임 놓고 공방 미국·우크라, 사건 배후로 러시아 지목...러 '보복' 경고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피격돼 추락한 지 이틀이 지났으나 사고 조사 및 수습보다는 책임 소재에 대한 공방만 뜨겁다. 연합 2014.07.20 04:05
러 "일부 미국인 입국 금지"…깊어지는 양국 갈등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해 미국이 제재한 데 대한 보복으로 일부 미국인의 자국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러시아 외교부는 성명에서 "입국금지는 분명한 보복조치"라며 "비슷한 인원의 미국인의 러시아 입국금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7.20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