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국경 검문소 피습…군인 21명 사망 리비아 국경 인근에 위치한 이집트 검문소가 무장 괴한의 공격을 받아 군인 21명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이집트 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집트 군은 중화기가 장착된 차량들에 나눠 탄 무장괴한 20여명이 수도 카이로에서 서쪽으로 630㎞ 떨어진 사막의 검문소를 기습 공격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20 11:47
美상원 중진 4명, 아베에 '과거사 해결·극복' 촉구 서한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소속 중진 상원의원 4명이 아베 일본 총리에게 집단자위권 정책을 지지하지만, 그 전제로 과거사 해결에 나서라고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SBS 2014.07.20 11:45
"北 영변핵시설 정상가동 여전히 난항"38노스 북한 영변의 핵시설들이 냉각수 문제 때문에 여전히 지속적인 정상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북한전문 웹사이트 '38노스'가 밝혔습니다. SBS 2014.07.20 11:45
美법원, '폐암환자 유족에 24조원 배상' 평결 오랫동안 담배를 피우다 폐암으로 숨진 남성의 아내에게 담배제조업체가 236억 달러, 우리 돈 24조3천억 원을 징벌적 배상금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미국 법원 배심원단의 평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4.07.20 11:41
여객기 추락 현장 조사 난항…"주민이 부품 주워담아" 말레이시아 여객기 격추 사고와 관련해 현장 조사가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 오바마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친러시아 반군 지역에서 미사일이 발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20 09:27
[생생영상] 생후 6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난 딸…애틋한 부정 사랑스러운 아기의 몸에 각종 의료장비가 달려있었습니다. 아빠는 딸의 모습을 그렇게 남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작 생후 6주 만에 하늘나라로 떠났기 때문입니다. SBS 2014.07.20 08:31
[월드리포트] 이 두 사진에 숨은 슬프고도 따뜻한 이야기 이 두 사진을 보신 분은 예쁘고도 사랑스럽게 생긴 이 갓난아이가 같은 아이라는 것을 쉽게 간파하셨을 겁니다. 그것을 간파하신 분이라면 아마도 “아, 저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뭔가 큰 병에 걸려서 왼쪽에 있는 사진처럼 됐구나”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SBS 2014.07.20 08:15
우크라 대통령 "반군, 테러단체 혐의로 고소할 것"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분리세력 반군을 테러단체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포로셴코 대통령이 프란스 팀머만스 네덜란드 외무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동부지역 분리세력이 자체 선포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은 "국제 테러단체"라고 지적하며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20 06:33
시신 수습은 뒷전…참사에도 우크라 교전 '여전' 정부군-반군 산발적 교전지속...현장조사 어려워 '참혹'.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격추 현장에 도착한 순간부터 저절로 떠오른 이 단어가 돌아오는 길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연합 2014.07.20 05:25
러, 中서 자금 조달…美 제재 타격 크지 않을 수도 미국이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최근 러시아 핵심 에너지기업과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추가 제재에 나섰지만, 러시아가 받는 타격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연합 2014.07.20 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