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널브러져있는 여객기 잔해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4.07.18 08:19
네덜란드 "사상 최악의 항공 재난…전국이 애도"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피격으로 가장 많은 154명이 사망한 네덜란드는 큰 충격에 빠졌다. 1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는 "전국이 애도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여름날이 최악의 날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연합 2014.07.18 08:17
말레이항공 "피격기 승객 283명 중 47명 국적 미확인" 피격된 여객기에 승객 283명과 승무원 15명 등 총 298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중 승객 47명의 국적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말레이시아항공이 밝혔다. 연합 2014.07.18 08:14
우크라 "반군 전화내용 도청…여객기 격추 증명" 우크라이나 정부는 17일 자국 정보기관이 확보한 2건의 분리주의 반군의 전화통화 도청 자료를 근거로 반군이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사건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4.07.18 08:13
호주, '피격기에 호주인 27명 탑승' 발표에 '충격' 호주는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피격된 말레이시아항공 MH17기에 호주인 27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지자 큰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 토니 애벗 총리는 18일 오전 채널7 모닝쇼 프로그램에 출연, "비행기가 추락한 것이 사고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격추된 것이라면 형언하기도 어려운 범죄"라며 "여객기가 격추됐다는 보도에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4.07.18 08:12
오바마, 말레이·우크라 정상과 연쇄 전화통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피격사건과 관련해 나집 라작 말레이 총리,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잇따라 전화통화로 의견을 나눴다. 연합 2014.07.18 08:11
말레이 여객기 피격으로 '안전 자산' 수요 증가 말레이시아 여객기 격추로 금과 미 국채 등 '안전 자산' 수요는 늘었으나 그 충격이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증시는 17일 일제히 빠졌으며 모스크바 증시와 환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말미암은 추가 제재 부담까지 겹치면서 대폭 하락했다. 연합 2014.07.18 08:10
"굉음 후 검은 연기 치솟아"…피격 여객기 산산조각 "피격된 여객기의 추락 현장은 참혹했습니다." 산산조각이 난 여객기가 검게 불탄 채 어수선하게 흩어져 있었고 탑승객들의 시신과 신체 일부분, 기체 잔해가 추락 지점에서 수㎞ 반경까지 널려있었습니다. SBS 2014.07.18 08:08
우크라이나 지나가는 국적기는 없어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가 격추된 우크라이나 상공을 운항하는 국적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럽 노선을 운항하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SBS 2014.07.18 08:06
멕시코 집단시설서 450명 구출…'양의 탈을 쓴 복지시설' 멕시코 서부 미초아칸주의 집단 거주시설인 '대가족 집'에서 450여명의 어린이가 구출된 사건의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멕시코 연방경찰은 지난 15일 미초아칸주 사모라시의 불우 가족을 수용하는 이 시설을 급습해 남녀 어린이 각 278명과 174명, 3세 미만의 유아 6명을 구출했습니다. SBS 2014.07.18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