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법원, 시진핑 집권후 차관급 관료에 첫 무기징역 중국 시진핑 정권 출범 이후 부패 단속에서 적발된 고위 관리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중국 베이징 제1중급인민법원은 이날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뇌물 수뢰 혐의로 기소된 왕쑤이 전 네이멍구자치구 통일전선공작부장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7.17 16:27
타이완 동부 해역서 규모 5.1 지진 타이완 동부 타이둥현 앞바다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2시 11분쯤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은 북위 22.25도, 동경 121.36도, 깊이 16.6㎞ 지점입니다. SBS 2014.07.17 16:26
美 관타나모 수감자 6명 내달 우루과이로 이송 미국 정부가 이르면 다음 달 쿠바 관타나모 미 해군기지 수감자 6명을 우루과이로 이송한다. 인터내셔널뉴욕타임스와 AP 통신 등은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이 이 같은 계획을 지난주 의회에 통보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17 16:23
모디 "인도 최고의 친구는 러시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인도 최고의 친구는 러시아"라며 친밀감을 나타냈다고 인도 경제지 이코노믹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17 16:12
[월드리포트] 술은 몇 살부터 마셔야 할까? 미국은 적어도 술에 있어서 만큼은 매우 보수적인 나라입니다. 아시다시피 길 거리나 공원에서 누구나 맥주 조차도 내놓고 마실 수 없는 나라이니까요. SBS 2014.07.17 16:12
'연내 방북說' 아베 말리고 싶지만…韓·美의 딜레마 1루 주자의 마음은 이미 2루에 가 있다. 그러나 견제구를 던질 수 있을 뿐 도루를 저지할 수는 없다.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둘러싼 북일 협상이 속도를 내면서 거론되고 있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북한 방문 가능성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입장을 이런 상황에 빗댈 수 있다. 연합 2014.07.17 16:05
'슈퍼갑' 힐러리…분당 강연료 287만원·조건도 뜻대로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차기 대권 예비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강연과 관련해 '슈퍼갑' 행세를 해온 사실이 문서를 통해 입증됐습니다. SBS 2014.07.17 15:58
이스라엘 경고 전단 보니…"지시 안따르면 목숨 위태"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에게 경고성 전단을 뿌리면서 대피를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4용지 1장짜리 분량의 전단은 이스라엘군이 가자 북부 주민에게 자신들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SBS 2014.07.17 15:57
시진핑 "개도국 권리와 발언권 강화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6일 "개발도상국들의 제도적인 권리와 발언권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날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의회 연설을 통해" 중국과 브라질이 전 지구적 통치 시스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면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17일 전했다. 연합 2014.07.17 15:50
MS, 창사 이래 최대 규모 6천여명 감원 전망 마이크로소프트 사상 최대 규모의 감원을 발표한다. 로이터통신은 MS가 6천명 이상의 감원을 발표할 전망이라고 이 문제를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연합 2014.07.17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