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찰, '혐한시위' 반대 활동가 폭행 혐의로 체포 일본 경찰이 혐한시위 반대 활동가를 체포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오사카부 경찰본부 경비부가 '혐한우익단체 '오토코구미'의 대표인 소에다 아쓰히로 씨 등 8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16 17:11
네팔 전 왕세자, 태국서 대마초 소지 혐의로 체포돼 네팔 샤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였던 파라스 샤가 태국에서 대마초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태국 경찰은 샤 전 왕세자가 방콕 호텔에서 대마초를 갖고 있다 호텔 종업원에게 발각돼 경찰에 체포됐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4.07.16 17:02
이란 F-4 전투기 추락…조종사 2명 사망 이란 공군 F-4 전투기 한 대가 추락해 조종사 2명이 모두 사망했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더 내셔널'이 보도했습니다. 사고 전투기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정오쯤 테헤란에서 남쪽으로 6백80㎞ 떨어진 남부 시라즈의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가까운 호수 근처에 추락했다고 이란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SBS 2014.07.16 16:57
싱가포르 초중고생 사이에 온라인 괴롭힘 심각 싱가포르 학생들 사이에 온라인 괴롭힘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더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온라인 안전 관련 기관인 터치사이버웰니스가 초중고교생들의 온라인 괴롭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중고교생들은 4명 중 1명이 지난 한 해 동안 온라인상에서 동료 학생들을 괴롭힌 적 있다고 시인했다. 연합 2014.07.16 16:54
英초등교장의 격려편지…"성적이 삶의 전부 아냐" 영국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학생들에게 시험성적을 통보하면서 성적이 삶의 전부는 아니라는 내용의 격려 편지를 동봉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4.07.16 16:42
[취재파일] 중국 또 버스 화재…임산부까지 화상 저녁. CCTV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모이는 중국 광저우의 한 버스 정류장을 비춥니다. 비상등을 켜면서 정류장에 멈춰서는 버스의 모습. SBS 2014.07.16 16:41
이스라엘, 휴전무산 뒤 가자지구 공습 강화 이집트가 중재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 간의 휴전이 무산되고 나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언론 등은 이스라엘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정오부터 가자지구 공습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16 16:19
멕시코 경찰, 집단거주시설서 어린이 458명 구조 멕시코 연방경찰과 미초아칸주 경찰이 열악한 환경에서 집단생활을 하며 앵벌이 일을 강요받고 성폭력을 당한 어린이 4백58명을 구조했습니다. 헤수스 무리요 카람 검찰총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경찰이 미초아칸주 사모라시에 있는 집단 거주시설 '대가족 집'을 급습해 이들 어린이와 함께 성인 백38명도 구조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7.16 16:10
러시아 지하철 사고서 외국인도 6명 사망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발생한 지하철 사고 사망자 가운데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외국인도 6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모스크바시 관계자를 인용해 어제 발생한 지하철 탈선 사고에서 중국과 옛 소련권 국가 출신 외국인도 다수 희생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16 16:09
케리 美국무 "아베 방북하면 한미일 연대 흔들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아베 신조 총리가 북한을 방문하면 한미일 연대가 흔들릴 수 있다"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에게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16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