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율 99%…美, '뇌 먹는 아메바'로 또 사망 미국에서 일명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돼 숨진 사례가 또 나왔습니다. CDC 미국 질병통제 센터는 미국 캔자스 주에 사는 9살 할리 유스트 양의 사망 원인이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15 10:39
케리 미 국무 "이란과 힘든 협상 진행 중"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과 힘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케리 장관은 협상 이틀째인 어제 오스트리아 빈에서 기자들과 만났습니다. SBS 2014.07.15 10:28
유엔 안보리 "시리아 정부 허가없이 인도적 지원" 결의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시리아 정부의 허가 없이도 구호 단체들이 시리아에 들어가 인도적 지원을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SBS 2014.07.15 10:26
브릭스 기업인들, 회원국 간 자국통화 사용 확대 촉구 브릭스 국가 기업인들이 회원국 간 무역에서 상호 자국통화 사용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14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릭스 기업들은 브라질 북동부 포르탈레자 시에서 열린 기업인 세미나에서 이 같은 의견을 밝혔습니다. SBS 2014.07.15 09:20
"중국 신장자치구서 한족 농민 6명 집단 피살" '중국의 화약고'로 불리는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부유한 한족 농민 6명이 위구르족에게 살해됐습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은 지난 9일 밤 신장자치구 아커쑤 우스현 이마무향에서 위구르족 7명이 한족 부농 자택들에 침입해 6명을 칼로 찔러 숨지게 한 후 피해자들의 차량을 몰고 달아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15 08:41
"北,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14위…작년보다 순위 하락" 북한이 올해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종합 14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15일 보도했다. VOA는 이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최근 열린 제55회 IMO에서 북한이 종합점수 154점으로 14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연합 2014.07.15 08:38
아르헨티나 유력지 "한류는 사회·문화적 현상" 아르헨티나에서 케이팝을 앞세운 한류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유력 일간지가 한류를 사회·문화적 현상으로 평가해 눈길을 끈다. 14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재 한국문화원에 따르면 일간지 라 나시온은 지난 주말판 문화면에 한류를 소개하는 특집기사를 실었다. 연합 2014.07.15 08:32
'믿는 도끼에 발등' 단골들로부터 수억 원 사기…부동산업자 구속 서울 구로경찰서는 단골들로부터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부동산 중개업자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세입자 전세보증금을 급하게 내줘야 하니 돈을 빌려달라. SBS 2014.07.15 08:06
日지자체 센카쿠 환경조사 추진…중국 반발할 듯 일본의 한 지방자치단체가 센카쿠 열도에 대한 환경 조사를 추진하고 나서 영유권 분쟁 상대국인 중국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는 이번 여름에 센카쿠 열도 상공에서 환경조사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4.07.1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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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뇌 먹는 아메바'로 또 사망…치사율 99% 미국에서 수영하던 9살 소녀가 뇌를 손상시키는 아메바에 감염돼 숨졌습니다. 미국에선 해마다 1, 2명씩 이 질병으로 숨지고 있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입니다. SBS 2014.07.15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