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무더위에 익사사고 잇따라…6∼7월 5명 숨져 무더운 날씨에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이 늘면서 익사사고도 잇따라 주의가 필요하다. 경기북부지역에서는 6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5명이 물놀이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연합 2014.07.11 11:33
성남시 광역버스 20대 증차·출근 전세버스 14대 투입 성남시가 16일부터 고속도로 운행 광역버스의 입석운행이 금지됨에 따라 노선별 교통대책을 내놓았다. 11일 시에 따르면 성남에서 서울과 안양, 수원 등 도내를 오가는 성남시 관할 버스 11개 노선을 8개 노선으로 통폐합하고, 버스 20대를 증차해 125대를 운행한다. 연합 2014.07.11 11:30
관심병사 상병으로 전역 당일 아파트서 투신 사망 군사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육군 상병으로 전역한 관심병사가 전역 당일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11일 군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1시께 경기도 의정부시내 아파트 18층에서 A씨가 투신했다. 연합 2014.07.11 11:24
"오거돈, 세월호 애도 기간 골프" 주장 경찰 본격수사 6·4 부산시장 선거과정에서 "오거돈 후보가 세월호 애도기간 골프를 쳤다"는 서병수 후보 측 주장과 관련한 고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다. 연합 2014.07.11 11:16
강덕수 前회장 "책임 통감한다"…대부분 혐의는 부인 천문학적 규모의 기업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덕수 전 STX그룹 회장이 11일 법정에서 자신에 대한 공소사실 대부분을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강 전 회장 변호인은 계열사 부당 지원 혐의 일부만 인정하고 나머지 횡령, 분식회계 등의 혐의는 아예 몰랐거나 범행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4.07.11 11:16
대구지법, 동업자 살해 뒤 불태운 30대 징역 25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11일 회사공금을 유용했다가 들통 날 위기에 처하자 동업자를 살해한 뒤 시신을 불태운 혐의씨에 대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4.07.11 10:59
흔적도 없이 사라진 윤 할아버지…그를 찾을 단서는? 한 남자가 2달 째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사람을 찾는다며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남자가 애타고 찾는 있는 이는 그가 평소 잘 따랐던 형님, 71살 윤태은 할아버지입니다. SBS 2014.07.11 10:58
5남매 엄마의 '은밀한 거래'…60만원에 딸 입양한 이유는? 지난 2일, 7개월 된 딸을 60만 원에 팔아넘긴 20살 대학생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어린 아빠는 여자친구와 동거하던 중 부모님 몰래 딸을 낳아 7개월간 키워왔습니다. SBS 2014.07.11 10:53
체육수업 중 빈 교실서 금품 훔친 고교생 구속 안양동안경찰서는 11일 체육수업 중인 빈교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군을 구속했다. 박군은 지난달 26일 오전 10시 30분께 경기도 안양시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체육시간에 운동장에 나가 교실을 비운 사이 임모군의 지갑에서 53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7.11 10:42
정선사회단체 "강원랜드 파국 원치 않는다" 강원랜드 노동조합이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간 가운데 강원 정선지역 사회단체인 고한·사북·남면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는 11일 "노사가 공생할 수 있는 현명한 판단을 해달라"라고 촉구했다. 연합 2014.07.11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