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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300건 넘게 걸렸다…도쿄 시부야 '대대적 단속' 하루에도 수백만 명이 오가는 도쿄의 대표적 번화가 시부야, 쓰레기 무단 투기로 골머리를 앓았는데 지난달 1일부터 무단 투기 단속이 시작됐습니다.…
태풍 오키나와 강타…주민 59만 명 '피난 권고' 태풍은 지금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주민 59만 명에게 피난 권고가 내려졌고,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승필 특파원이 오키나와 현지에서 전해 드립니다. SBS 2014.07.09 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