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균과 함께 있다" 허위신고 50대 즉심 전남 해남경찰서는 9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아들 대균씨의 소재를 알고 있다고 허위신고를 한 혐의씨를 즉결심판에 넘겼다. 김씨는 지난 7일 "유대균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는데 와서 찾아보라"며 112에 허위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7.09 10:08
[한수진의 SBS 전망대] "귀순벨 누르고 귀순한 사례…가끔 있었다" 자주국방네트워크 신인균 대표 ▷ 한수진/사회자: 지난 달 25일이었죠, 6.25날 이었는데요. 북한군이 군사 분계선을 넘어와서는 GP, 즉 비무장지대 안전방초소까지 침투를 했다고 하죠. SBS 2014.07.0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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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급차선 변경한 택시 때문에 연쇄 충돌…피해차도 책임? 이번 의뢰인은 넓은 6차선 도로를 똑바로 주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른편 떨어진 차선을 달리던 택시가 왼쪽으로 들어오면서 여러 차선을 한꺼번에 가로지르다 결국 의뢰인의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4.07.09 09:55
"결혼식 하객도 스펙 보자" 허세 남편에 위자료 책임 사랑은 뒷전, 돈에 눈이 멀어 부인에게 결혼 전부터 기상천외한 요구를 일삼던 '허세 남편'이 혼인 파탄의 책임을 지고 위자료를 물게 됐습니다. SBS 2014.07.09 09:54
'시승해보자'…중고수입차 타고 줄행랑 30대 징역 6년 수원지법 형사15부는 중고차를 살 것처럼 접근해 시승한 뒤 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39살 백 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 SBS 2014.07.09 09:31
'룸살롱 황제' 이경백 성매매 알선 혐의 추가기소 서울 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서울 강남 유흥주점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이른바 룸살롱 황제 이경백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씨가 운영한 업소의 명의상 운영자인 48살 노 모 씨도 함께 기소했습니다. SBS 2014.07.09 09:30
'똑똑해지는' CCTV…화재 나면 알아서 신고한다 '아파트에서 시설공사로 스프링클러 밸브를 잠그자 곧바로 119에 소방시설이 폐쇄됐다는 신호가 접수된다.' '근무자가 퇴근하고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불이 나자 내부에 설치된 CCTV가 화재를 감지해 119로 자동 신고한다.' 먼 미래에나 가능한 얘기가 아니다. 연합 2014.07.09 09:20
태풍으로 제주 2천여가구 정전…복구 완료 오늘 오전 태풍 너구리가 제주에 점차 가까워지는 가운데 강풍으로 서귀포시 강정동 지역에서 한때 정전사태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일대 2천여가구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4.07.09 09:17
[한수진의 SBS 전망대] 인도 사원에서 찬송가를?…목격 스님, 묵언수행까지 중단 법보신문 김현태 기자 ▷ 한수진/사회자: 한국인 청년들이 불교의 성지로 여겨지는 인도의 오래된 사원에서 찬송가를 부르고 선교를 하는 동영상이 공개 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4.07.09 09:14
공항주차장 차량서 수천만 원 금품 훔친 10대 4명 검거 인천공항경찰대는 공항 장기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10대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군 등 10대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7.09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