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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오물' 숨진 아내…2심서도 "이불 덮고 있어 몰랐다" 전신 오염과 피부 괴사에 이른 아내를 방치해 사망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전 육군 부사관 A 씨가 2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단독] "누구 지휘 받나요?"…본청도 몰랐다 녹취록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당시의 구조가 왜 더디게 진행됐던 것인지 그 이유를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지휘 체계도 리더십도 없었습니다. SBS 2014.07.08 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