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얼굴 가린 이준석 선장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 오늘 오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 눈을 감은 채 구치감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SBS 2014.07.08 09:05
75세이상 의료급여 환자 임플란트비 20∼30%만 부담 건강보험 가입자 뿐 아니라 75세 이상 의료급여 대상자들도 진료비의 20∼30%만 환자 본인이 부담하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14.07.08 08:57
산사태 이재민 "불안해서 잠 못자…집 비운 지 1년" "언제 또 산이 무너질지 몰라 불안해서 잠을 못 자요. 그렇게 집을 비운 지 벌써 1년입니다." 경기 가평군청 입구 교차로에서 외길을 따라 750여m를 올라간 산 골짜기에 사는 탁범식 씨는 수해를 입은 지 1년이 다 돼 가지만 여전히 '그날'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4.07.08 08:03
동영상 기사
더위 피해 집 비운 사이 화재…대피 소동 집주인이 더위를 피해 집을 잠시 비운 사이 불이 나 이웃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윤나라 기자입니다. SBS 2014.07.08 07:56
동영상 기사
공기통도 안 가져간 해경…통화내역 입수 SBS가 세월호 국정조사팀으로부터 사고 당일 해경 상황실과 구조대간의 통화내용을 입수했습니다. 지휘 체계 혼선으로 하루종일 우왕좌왕했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SBS 2014.07.08 07:55
"기찻길 걷던 추억 떠올라…" 지하철 멈춰 세운 '황당' 30대 취객 8일 0시 25분께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동래역에서 김모씨가 선로로 뛰어들었다. 김씨는 지하철 선로를 따라 교대역까지 1구간을 걸어가다가 역무원에게 붙잡혔다. 연합 2014.07.08 06:55
동영상 기사
"잠깐 집 비운 건데…" 더위 피해 나간 사이 화재 발생 집주인이 더위를 피해 집을 잠시 비운 사이 불이 나 이웃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윤나라 기자입니다. SBS 2014.07.08 06:30
삼성 "정부, 4대강 입찰 담합 알면서도 묵인·조장했다" 삼성물산이 4대강 공사의 입찰 담합에 대한 과징금을 취소하라며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정부가 담합을 알면서도 묵인·조장했다"고 주장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7.08 06:06
대전통영고속도 하행선서 7중 추돌…11명 중경상 7일 오후 9시 14분께 경남 진주시 금곡면 대전통영고속도로 하행선 연화산 나들목 인근에서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조모씨가 중… 연합 2014.07.08 02:07
동영상 기사
[단독] 공기통도 안 챙긴 해경…통화 내용 공개 가슴 아프지만 다시 4월 16일 세월호 침몰 당일로 가보겠습니다. 그날 해경 구조대는 가장 기본적인 공기통도 없이 현장으로 가고 또 사고 당일 수색은 해보지도 못하고 저녁 식사와 숙소부터 챙겼습니다. SBS 2014.07.08 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