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총기 난사 GOP 소초장 구속영장 신청 지난달 21일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22사단 GOP의 소초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육군은 "소초장 강 모 중위가 사건 발생 직후 인접 소초에 지원을 요청한다는 이유로 현장을 이탈해 지휘자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을 들어 8군단 검찰에 어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0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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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전없는 '쌀 개방' 논란…정부-농민단체 '팽팽' 쌀 시장은 관세를 매기면서 전면 개방하거나, 해마다 의무수입 물량을 늘리도록 돼 있습니다. 우리는 후자를 선택해서 20년간 쌀 시장 개방을 늦춰 왔습니다. SBS 2014.07.0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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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지역 정치 참여가 '삶의 질' 높인다 여러분은 지금 살고 계신 지역에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SBS와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가 조사를 해봤더니 삶의 만족도는 사는 지역사회의 질에 따라서 크게 달랐습니다. SBS 2014.07.0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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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세월호 참사 초기 구조가 잘못된 것은 지휘체계가 부실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런 문제는 보통 책임 안 지려 하고 윗사람 눈치 보는 행태의 결과인데 일하려다 실수하면 좌천되고, 일 안 하고 가만있으면 승진하는 조직에서 흔히 벌어집니다. SBS 2014.07.0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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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과장 배상하라"…소비자 1,700명 집단 소송 연비를 과장했다고 지목된 국내외 6개 자동차 제조사를 상대로 소비자들이 집단 소송을 냈습니다. 지난해 비슷한 소송에서는 소비자가 졌는데 그뒤로 정부 발표가 났기 때문에 이번엔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SBS 2014.07.0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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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무슨 죄"…가건물서 수업받는 연평도 학생들 4년 전 북한의 기습포격을 당했던 연평도에서 어린 학생들이 이 찌는 더위 속에 프라이팬 같은 가건물에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건설사가 하청업체에 공사비를 제때 안 줘서 공사가 중단된 겁니다. SBS 2014.07.0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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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물량에 가격 폭락…길마다 '양파 산성' 전남 무안의 도로 변이 양파 야적장이 돼버렸습니다. 양파 생산량은 늘었는데 팔지 못한 양파가 너무 많아지다보니 마땅히 둘곳이 없어서 그냥 쌓아둔 겁니다. SBS 2014.07.0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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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라도 빨리 찾아야 하는데…" 야속한 태풍 세월호 실종자 수색은 태풍 소식에 사흘째 중단된 상태입니다. 실종자 가족들을 위한 지원시설물도 다른 곳으로 옮기는 대피가 시작됐습니다. 다가올 태풍이 이래저래 야속합니다. SBS 2014.07.0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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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 들어 최고 더위…태풍 '너구리' 진로는? 오늘 정말 뜨거웠죠. 서울은 올 들어서 가장 높은 낮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태풍 너구리 소식도 궁금 하실텐데 우리나라는 모레 쯤 제주도, 남해안, 동해안이 태풍 영향권에 들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7.07 20:48
지하철서 경찰관 옆자리 여성 추행…40대 현행범 입건 40대 성추행범이 지하철에서 경찰관 옆자리에 앉은 여성을 성추행하다가 꼼짝없이 붙잡혔다. 지난 5일 비번인 주말을 맞아 서울에서 볼일을 본 수원남부경찰서 이재근 경장은 자정을 넘은 6일 0시 15분께 지하철을 타고 경기도 수원 집으로 향했다. 연합 2014.07.07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