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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남은 추석…햇과일 수급·배송 비상 아직 초여름 입니다만, 추석이 두 달 남았다는 걸 알고 계셨습니까, 올해 유난히 추석이 일러서 유통업계가 비상입니다. 보도에 손승욱 기자입니다. SBS 2014.07.07 07:36
쌀개방 놓고 농민단체들 대립…'세과시 토론회'개최 정부의 쌀 관세화 선언을 앞두고 농민단체들이 갈리고 있다. 대표적인 단체인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을 중심으로 찬·반 대치구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연합 2014.07.07 06:47
'은행 탈출'하는 자산가들…'금융소득종합과세 여진' 낮은 금리와 금융소득 종합과세의 영향으로 은행의 거액 계좌에서 개인 자산가들의 돈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2013년 하반기 은행수신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계좌당 잔고가 5억원을 넘은 저축성 계좌는 10만8천10좌로, 6개월 전보다 1천990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7.07 06:46
'개방에서 폐쇄로…' 구글, 공공의 적 되나 "개방성은 생태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려는 전략이다." 미디어전문가 윤지영 박사가 올 초 출간한 저서 '오가닉 미디어'에서 한 말이다. 연합 2014.07.07 06:40
"LTE 칩셋 매출액 올해 처음으로 점유율 50% 넘는다" 롱텀에볼루션, 광대역 LTE-A 등 LTE 통신망이 고도화하고 대중화하면서 스마트폰 칩셋 시장에서도 LTE 칩셋의 점유율이 늘고 있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는 올해 LTE 베이스밴드 칩셋 매출액이 130억 200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7일 내다봤다. 연합 2014.07.07 06:37
현대차, 시진핑 방한 최대 수혜주 될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계기로 현대차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중국 내 새 공장 건설이 막힌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시 주석의 이번 방한이 공장 건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일반적이어서 현대차가 한중 정상회담의 주요 수혜주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연합 2014.07.07 06:09
달라진 신평사…'우량기업' 신용등급 하향세 뚜렷 신용등급을 부풀린다는 지적을 끊임없이 받아온 신용평가사들이 올해 상반기 우량기업의 신용등급을 줄줄이 낮추며 시장을 긴장시키고 있다. 신평사의 고질적인 등급 인플레이션이 개선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분석도 나오지만, 신용평가 문제가 불거짐에 따른 '반짝 효과'일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신용평가 시스템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연합 2014.07.07 06:09
'형제의 난' 효성·롯데, 지분율 경쟁 후끈 효성과 롯데 일가에서 형제간 지분율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조석래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고령인 점을 고려할 때 후계 구도와 관련한 경쟁이라는 관측이 있지만 양 그룹은 책임경영을 강화하려는 조치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연합 2014.07.07 06:08
기업들, 공익재단 세워 경영권 강화에 악용 일부 중견 상장사들이 공익 목적으로 세운 재단을 애초 설립 취지와 다르게 경영권 강화에 악용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들 기업은 재단에 주식을 증여해 상속세 부담을 줄이면서 오너 일가의 경영권을 강화하거나 재단의 자금을 동원해 기업 인수에 나섰다. 연합 2014.07.07 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