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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누구 지휘 받아야 할 지…" 아무도 몰랐다 이렇게 우왕좌왕하는 해경대원들. 이 사람들이 구조하기가 싫어서 밥먹으러 갔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더 위에 있었습니다. 그 날 그 시점에 현장 지휘봉을 누가 잡고 있었는지 지금부터 숨바꼭질을 시작해보겠습니다. SBS 2014.07.0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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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기통도 안 가져간 해경…통화 내용 입수 지금부터 잠시 4월 16일 그날 진도 앞바다 맹골수도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중국 어선 불법 조업을 단속할 때는 그렇게 용맹하던 해경이 왜 세월호가 바다에 가라앉는 모습을 사실상 두 손 놓고 지켜보고 있었을까? 전국에서 달려온 구조대는 뭐 하고 있었을까? 핵심은 한 가지입니다. SBS 2014.07.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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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세월호 침몰 당시에 해경 상황실과 구조대 간의 통화내용 분석본을 SBS가 단독입수했습니다. 해경 구조대가 공기통도 없이 우왕좌왕하는 상황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7.07 20:04
'미안하다 이용해서' 재력가 살해범 메시지 의미는 김형식 서울시의회 의원의 사주를 받고 재력가 송모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팽모씨가 범행 후 김 의원에게 "미안하다, 친구를 이용해서"라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7.07 19:19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2014년 7월 7일)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자 "차떼기" 연루가 쟁점 ▶최양희 장관 후보자 다운계약서-탈세 도마 ▶7.7사변 77주년..중국, 대일 역… SBS 2014.07.07 19:16
'회의록 재판' 검찰 "노 전 대통령 지시로 고의 삭제"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 사건 재판에서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시로 회의록이 고의 삭제됐다고 거듭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 심리로 7일 열린 백종천 전 청와대 외교안보실장과 조명균 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에 대한 재판에서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8년께 삭제를 지시했다는 점이 조 피고인의 반복된 진술로 입증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7.07 19:01
청와대 경내에서 화재…소화기로 10분 만에 진화 청와대 비서진이 근무하는 위민관 지하에서 오늘 오후 화재가 발생했다가 곧바로 진화됐습니다. 청와대는 오후 3시 반쯤 위민관 건물 지하 기계실에서 교체한 보일러를 시운전하는 과정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07 18:21
"선행학습 여전…중1에 대학 수학 가르쳐" 선행교육규제법이 오는 9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사교육 과열지구에서의 선행교육은 오히려 심해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선행교육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사교육 과열지구 내 중·대형 10개 학원의 수학과 과학 최대 선행교육 정도는 2012년과 지난해 평균 3.8년이었지만 올해는 평균 4.0년으로 오히려 심해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07 18:07
포항 모여고, 5억여원 횡령혐의로 직원 고소 경북 포항의 한 여고 직원이 학교 운영비 5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포항의 한 여고는 오늘 행정실 직원 A씨를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SBS 2014.07.07 18:04
수공 '큰빗이끼벌레' 순찰점검 강화…대응방안 마련 K-water는 최근 낙동강 등 4대강 사업 구간에서 '큰빗이끼벌레'가 잇따라 발견됨에 따라 순찰점검을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수자원사업본부장을 단장으로 지역본부장, 수계통합물관리센터장 및 관리단장으로 '생태계 대응 태스크포스'을 구성하고 관계 기관의 도움을 받아 대응방안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연합 2014.07.07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