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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오물' 숨진 아내…2심서도 "이불 덮고 있어 몰랐다" 전신 오염과 피부 괴사에 이른 아내를 방치해 사망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전 육군 부사관 A 씨가 2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노숙인 꾀어 입원시키고 보조금 타낸 병원장 입건 인천 강화경찰서는 노숙인을 꾀어 요양병원에 입원시키고 국가보조금을 받아 챙긴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 강화도의 한 요양병원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역과 영등포역 등지에서 노숙인 120여명을 꾀어 병원에 입원시킨 뒤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환자 1명당 지원금 100∼2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7.06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