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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의 충격 행적…'세 살 딸 살해' 친모 징역 13년 6년 전 세 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뒤, 범행 사실을 숨겨온 친모에게 징역 13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숨진 아이가 인간으로서 마지막 존…
넥타이 안에 또 넥타이가…교묘한 '짝퉁' 밀수 기상천외한 짝퉁 밀수 수법 많이 보셨죠. 이번에는 정식으로 수입되는 저가 넥타이 속에 짝퉁 넥타이를 집어넣고 밀수하려던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임태우 기자입니다. SBS 2014.06.28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