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인도양 1만㎢ 규모 광구 독점탐사권 계약 해양수산부는 인도양 공해상 1만㎢ 규모의 해저열수광상 광구에 대한 탐사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저열수광상은 심해에서 마그마 때문에 끓은 물이 온천처럼 솟아나는 과정에서 금속이온이 차가운 물과 닿아 굳어진 광물자원이며 금·은·구리 등이 포함돼있어 차세대 자원으로 꼽힙니다. SBS 2014.06.25 12:36
해수부, 연안침식 모니터링 감시망 250개소로 확대 해양수산부는 최근 해수면 상승 등에 따른 연안침식 피해를 과학적으로 조사하기 위해 모니터링 대상을 작년 225개소에서 올해 250개소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2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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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유도 수도권 뉴스, 오늘은 성남시의 풍수해보험 가입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성남시가 풍수해 보험 가입을 적극 유도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6.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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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싼타페 '연비 과장' 과징금 물리기로" 정부가 현대차와 쌍용차에 연비 과장을 이유로 과징금 부과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어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지난해 국토부 조사에… SBS 2014.06.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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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늘려 보충역 처분받은 보디빌더 등 적발" 단기간에 체중을 늘려서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와 정신질환으로 속여서 군 면제를 받은 연예인이 적발됐습니다. 보도에 문준모 기자입니다. 병무청은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 2명 등을 적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6.25 12:27
'불나고 무너져도…' 불법 건축물 눈감아준 공무원들 최근 잇단 대형 사고로 안전문제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구청 공무원들이 불법건축물 수백 곳에 대한 단속을 무마해주는 대가로 수년간 뒷돈을 챙긴 사실이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SBS 2014.06.25 12:13
대법 "근저당권 몰래 말소, 복구돼도 배임죄" 채무자가 금융기관에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을 받은 뒤 설정된 근저당권 등기를 금융기관 몰래 말소한 경우 등기가 다시 회복되더라도 배임죄는 성립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4.06.25 12:10
4월 출생아 1년5개월만에 최대폭 증가 4월 출생아 수가 1년5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5일 통계청의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4월 출생아 수는 3만7천400명으로 1년 전보다 1.9% 늘었다. 연합 2014.06.25 12:09
'짝퉁 표백제' 9만 개 유통시킨 일당 경찰에 덜미 한적한 시골에 공장을 차려놓고 직접 제조한 표백제를 유명회사 제품으로 둔갑시켜 대량으로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총책 61살 황모 씨 등 4명을 상표법 위반 및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제조책과 유통책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6.25 12:09
불 꺼진 빈집 돌며 7천300만원 턴 30대 구속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주택가의 빈집에 침입해 수천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서울 동대문구와 중구 등 서민 주택가를 돌며 36차례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7천3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6.25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