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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째 축구공 만드는 '장인 가족' 화제 공 하나에 웃고 우는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이 월드컵을 누구보다 각별하게 느끼는 가족이 있습니다. 파키스탄 북동쪽 시알코트 시에 있는 한 공장입니다. SBS 2014.06.16 07:43
시리아, 이라크와 공조로 자국내 ISIL 기지 공격 시리아 정부군이 이라크 정부와 공조 아래 급진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인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 ISIL의 주요 기지들을 24시간 동안 공격하고 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SBS 2014.06.16 06:59
만델라 전 여비서 "만델라 미망인 마셸여사 모욕·소외당해"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여비서 그랑제가 만델라의 셋째 부인인 마셸 여사가 만델라 서거 당시 가족들로부터 소외당했다고 말했다고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6 06:59
방글라데시서 첫 메르스 감염환자 발생 방글라데시에서 처음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방글라데시 위생 당국은 방글라데시 태생의 미국 거주자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거쳐 입국한 뒤 이틀 만에 증세를 보여 수도 다카의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6 05:08
프란치스코 교황, 유럽 내 첫 방문지로 최빈국 알바니아 선택 프란치스코 교황이 유럽 지역 첫 방문국으로 빈곤에 허덕이는 알바니아를 선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연설한 교황은 오는 9월 21일 당일 일정으로 알바니아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6 05:07
英 윌리엄 왕세손, 여왕 제치고 국민 선호도 1위 영국 왕실의 왕위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세손이 영국 국민 선호도 조사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주요 정치인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16 00:59
이스라엘, 유대인 실종되자 팔레스타인 80명 체포 이스라엘 당국이 유대인 10대 3명이 사흘째 실종된 것과 관련해 팔레스타인인 80여 명을 체포했습니다. 알 자지라 방송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유대인 10대 3명이 사흘째 행방불명 되자 수색 작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4.06.16 00:29
美 연구팀 "지표면 아래에 바닷물 3배 규모 저수층 있다" 지구 표면 수백㎞ 아래에 지표면 물의 3배 분량의 엄청난 물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노스웨스트대학과 뉴멕시코 대학 연구팀은 최근 사이언스지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지표면 아래 640㎞ 맨틀층에 고온·고압 상태의 엄청난 물이 존재하며 이는 지구 전체의 물순환을 설명하는 열쇠가 된다고 밝혔다고 15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연합 2014.06.16 00:18
방글라 의류공장 붕괴에 '불법 증축'있었다…17명 고발 지난해 4월 1천1백여 명의 사망자를 낳은 방글라데시 의류공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불법 증축이 있었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방글라데시 반부패위원회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의류공장 붕괴사고를 조사한 결과 공장 소유자와 공무원 등 17명을 공장 불법 개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SBS 2014.06.16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