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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규모 수사팀…오늘 '유병언 잡기' 반상회 유병언 씨 검거를 위해 검찰엔 역대 최대규모의 수사팀이 꾸려졌고 검문 검색에 육군 투입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급기야 오늘 전국 24만 곳에서 '유병언 잡기' 임시 반상회가 열립니다. SBS 2014.06.13 08:08
문창극 "5·18 당시 반미감정 '한국인 시각에 문제'"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미국이 군부의 무력진압을 묵인하면서 고조된 반미감정에 대해 "미국을 국제관계의 대상이 아닌 감정적으로 봤던 한국인의 시각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4.06.13 06:57
'사장 친구인데…' 편의점 알바 속인 '전과 38범' 서울 종로경찰서는 아르바이트 직원만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 업주의 친구라며 돈을 빌리거나 빼앗은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이달 초까지 서울과 경기도, 인천 등지에서 아르바이트생 혼자 일하는 편의점에 들어가 "사장 친구인데 돈을 빌려달라"고 속여 총 42차례에 걸쳐 약 1천700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6.13 06:52
"담뱃세 인상한다지만 담배부담금 목적과 다른데 쓰여" 보건복지부가 상당 폭의 담뱃세 인상 추진 방침을 밝히면서 흡연자들이 낸 세금으로 마련된 예산이 과연 어디에 쓰이는지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혜련 연구위원과 여지영 연구원의 '국민건강증진기금의 사용 현황과 개선과제' 연구보고서를 보면, 담뱃세로 조성된 국민건강증진기금은 애초 목적과는 달리 다른 용도로 더 많이 쓰여 정당성과 지속가능성을 두고 논란을 빚고 있다. 연합 2014.06.13 06:48
장난감 제조공장 화재…1억여 원 피해 어젯밤 9시 20분쯤, 경기도 양주시 부곡리에 있는 장난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안에 있던 기계와 목재 … SBS 2014.06.13 06:02
'정신적 고통' 세월호 유족, 국가상대 손배소송 제기 세월호 침몰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대한민국과 청해진해운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이번 참사의 희생자 유족이 제기한 첫 국가 상대 손배 소송이다. 연합 2014.06.13 05:52
서울 성산동에서 중앙차선 침범 사고…9명 부상 12일 오후 3시 반쯤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 사거리에서 50살 백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뒤 건너편 차선의 시내버스 등 차량 2대와 다시 충돌했습니다. SBS 2014.06.13 01:27
'1만 명 동원' 금수원 수색, 성과 없이 종료 연인원 만 명을 동원한 검찰과 경찰의 금수원 압수수색이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났습니다. 검찰과 경찰은 어제까지 이틀 동안 금수원을 압수수색해 유병언 씨가 숨을 수 있는 비밀 거처 등을 찾는 데 집중했지만 특별한 단서를 발견하진 못했습니다. SBS 2014.06.13 01:26
세월호 사업 계획 변경 뒷돈 전 항만청 직원 구속 청해진 해운에서 뇌물을 받고 세월호를 인천-제주 항로운항에 투입시켜 준 항만청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뇌물수수 혐의로 청구한 전 인천지방항만청 59살 김 모 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4.06.13 01:24
[현장 포토] 퇴근하는 문창극 총리 후보자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12일 밤 서울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퇴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 2014.06.13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