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이란 미사일 사거리 5천km"…"북한은 1만km" 미국이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두 나라지요. 이란과 북한! 이 두 나라의 공통점은 미국에 저항하며 고집스럽게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는 겁니다. SBS 2014.06.11 17:02
아베 자문역 "공명당, 헌법 정교분리 위배 가능성" 일본 총리 자문역인 이지마 이사오 내각관방 참여가 공명당과 창가학회의 관계가 헌법의 정교분리 원칙에 위배될 가능성을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지마 참여는 어제 워싱턴 강연에서 공명당의 절대 지지기반인 종교법인 창가학회와 공명당의 관계가 정교분리 원칙에 반하지 않는다는 지금까지의 정부 견해가 바뀔 수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SBS 2014.06.11 16:50
美 공화 원내대표, 무명 경제학자에 패배…정계 충격 미국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현지시간으로 어제 실시된 공화당의 버니지아주 예비경선에서 에릭 캔터 하원 원내대표가 극단적 보수주의 운동세력인 티파티의 후보에게 패배했습니다. SBS 2014.06.11 16:40
"中 부동산 거품 꺼지면 GDP 성장률 1% 감소" 중국의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 중국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약 1% 떨어질 것이라고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전망했습니다. 조너선 코니쉬 피치 북아시아 은행 담당 책임자는 홍콩에서 열린 국제 은행업 회의에서 "부동산이 중국에서 가장 큰 거시적 우려 사항"이라면서 이같이 추산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1 16:31
도요타, '에어백 결함' 227만대 또 리콜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에어백 결함'으로 화재 가능성이 있는 차량 총 227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코롤라, 야리스 등 20개 차종으로 해외 162만대, 일본 65만대 등 모두 227만대에 이릅니다. SBS 2014.06.11 16:26
'정국 불안' 태국, 외국인투자 신청 급감 반년 동안 지속한 정치 위기 끝에 쿠데타가 발생한 태국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 신청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국의 정부 투자위원회는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외국기업의 투자 신청이 515건이며 규모는 3천억 바트, 우리 돈으로 9조 4천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1 16:14
독일·영국, EU행정수장 놓고 으르렁…이번엔 메르켈이 경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장-클로드 융커 유럽국민당그룹 대표후보의 차기 EU 집행위원장 지명을 반대하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에게 "협박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4.06.11 16:10
중국 구이저우 탄광서 가스 폭발…10명 사망 중국 남부 구이저우성의 한 탄광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노동자 10명이 숨졌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0시 15분쯤 구이저우성 류판수이시 류즈특구의 신화탄광에서 대규모 가스가 갑자기 유출되면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신화통신은 전했습니다. SBS 2014.06.11 16:03
美 법원 "전자책 도서관, 저작권 침해 아니다" 대학이나 연구소 도서관이 책을 디지털로 저장해 검색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것은 작가의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4.06.11 16:01
힐러리, 대권 재도전 여부 결정은 '힘든 선택' 고백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은 회고록 '힘든 선택들' 출간 첫날인 어제 고향 시카고에서 열린 대규모 강연회에서 "나는 두 번째 대권 도전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누가 출마하든 대통령 후보에 대한 국민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할 것이며 긍정적인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6.11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