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원산지 속여 학교급식 납품한 업주 구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은 10일 중국산 재료로 담근 김치를 국산으로 속여 학교급식 등으로 납품한 혐의로 김치류 제조업체 대표 전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직원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6.10 11:32
군산해경, 스쿠버 장비로 해삼 잡은 잠수부 입건 군산해양경찰서는 10일 스쿠버 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자연산 해삼을 포획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9일 오후 10시 30분께 군산시 비응항 인근 새만금방조제 앞바다에서 스쿠버 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해삼 5kg가량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6.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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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급증…화재나 안전 사고에는 취약 노인 인구 급증에다가 정부의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요양병원이 지난 10년간 10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상당수가 화재나 안전사고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6.10 11:12
세월호참사 선원 첫 재판 앞둔 광주지법에 '긴장감' 승객들을 두고 탈출한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 15명에 대한 재판이 열리는 10일 광주지법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오전 법원 안팎에는 국내외 취재진이 몰려들어 생중계 장비 등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 2014.06.10 10:53
세월호참사 56일째…소식 끊긴 실종자 수습 세월호 사고 56일째인 10일 사고 해역에서는 실종자 수색작업이 진행됐지만 추가 수습에는 이틀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날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전날 오후 9시 40분과 밤 11시 20분, 두 차례 실종자 수색을 벌였다. 연합 2014.06.10 10:32
[한수진의 SBS 전망대] 다산콜센터, '나랑 잘래' 성희롱 문자 보낸 대학생 기소 희망연대노조 다산콜센터지부 김영아 지부장 ▷ 한수진/사회자: 120다산 콜센터 상담사에게 성희롱 문자메시지를 보낸 대학생이 최근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SBS 2014.06.10 10:29
'세월호 스미싱' 범행 가담한 고교 중퇴생 구속기소 세월호 참사 언론속보를 사칭한 문자로 금융 사기를 저지른 '스미싱' 일당의 범행에 가담해 악성 앱을 유포하고 수천만건의 개인정보를 조회해준 1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연합 2014.06.10 10:17
필리핀에 한국인 대상 범죄 전담수사반 10곳 추가된다 필리핀 경찰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를 전담 수사하는 '코리안 데스크'를 연내에 10곳 추가할 계획입니다. 레나토 굼반 필리핀 경찰청 납치전담수사국장은 어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인터뷰를 하고 "세부와 보라카이 등 관광지를 비롯해 팡가시난과 메트로마닐라 시티 등지에 코리아 데스크 10곳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0 10:10
'폭발물 설치됐다면…" 대비책 묻는 질문에 군경 출동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60대가 '중동 남성이 폭탄을 소지하고 잠입했다'는 쪽지를 직원에게 전달하는 바람에 군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4.06.10 10:06
[한수진의 SBS 전망대] "군 학점제, 여성과 장애인 차별은 아니지만…"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 ▷ 한수진/사회자: 정부가 군 복무 경험을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학점인증제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국방부 안에 따르면, 대학생이 입대할 경우 최대 한 학기까지 빨리 졸업할 수 있는 학점 혜택이 주어지는 건데요. SBS 2014.06.10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