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계획된 기업 투자 조기집행 해달라" 현오석 부총리는 30대 그룹 사장단을 만난 자리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연기하거나 취소한 경제활동을 재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 부총리는 우리 경제가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이다 국민적 애도 분위기 속에서 소비와 서비스업 분야가 영향을 받았다며 위축된 경제 심리를 회복시키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6.05 10:11
포스코, 외부 경조금 수수 금지…윤리규범 개정 포스코는 윤리규범 선포 11주년인 지난 2일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과 인권존중, 환경보호 등 기업 윤리경영의 새로운 흐름을 반영한 윤리규범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4.06.05 09:32
서울세관, 사전 채권확보로 관세 1억 8천만 원 징수 관세청 서울세관은 지난해 11월 장기 악성 체납자 특별추적팀을 신설한 이후 관세 포탈 업체에 대한 보전 압류를 집행해 주류 수입업체 등 6개 업… 연합 2014.06.05 09:27
정부, 내수 살리기 본격화…개각이 변수 6·4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정부가 내수 살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월호 참사로 타격을 입은 내수 경기를 살리는 것이 무엇보다 급하기 때문이다. 연합 2014.06.05 09:27
'막대한 현금자산'…삼성SDI·제일모직 이틀째 강세 삼성SDI가 삼성전자로의 지분 매각 등으로 막대한 현금자산을 확보하게 됐다는 분석에 이틀째 오름세다. 합병 대상인 제일모직의 주가도 강세를 나타냈다 . 연합 2014.06.05 09:24
하이투자 "삼성에버랜드 적정 주가 334만원+α" 하이투자증권은 5일 삼성에버랜드의 적정 주가를 지분가치와 사업가치를 합한 후 순차입금을 차감해 산출한 334만원으로 제시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그룹 지배구조 변환의 핵심은 삼성에버랜드가 지주회사가 되어 실질적인 지분율로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을 안정적으로 지배하는 것이며 결국에는 자녀들끼리 계열분리를 정착화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합 2014.06.05 09:22
시중은행·카드사 임직원 수백명 징계받는다 은행과 카드사 임직원 수백명이 이달 말 쯤 금융사고로 무더기 제재를 받을 전망입니다. 금융당국은 그동안 제기된 각종 금융권 사고에 대한 징계를 이달까지 마무리짓고, 하반기부터는 상시 감시 강화를 통해 금융사 체질 개선에 나설 방침입니다. SBS 2014.06.05 09:21
아사히 병맥주 출고가 11% 인하 아사히의 업소용 병맥주 출고가가 10% 이상 인하됐다. 롯데아사히주류는 지난달 1일부터 국내 업소용 아사히 슈퍼 드라이 병맥주의 도매상 출고가격을 기존의 2천450원에서 2천170원으로 280원 내렸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4.06.05 09:20
서승환 장관 "임대소득 과세 충격 최소화 고민중"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 " 시장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서 장관은 이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건설·주택업계 관계자들과 가진 조찬 간담회에서 " 지난 3·5 보완조치를 통해 세 부담을 최소화한 바 있으나 '내지 않던 세금을 내야 하는' 부담으로 인해 주택시장에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4.06.05 08:19
BMW 오토바이 5천300대 리콜 BMW가 제작결함이 발견된 오토바이 34종 5천346대를 시정조치한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C600S 등 16개 차종 3천204대에서는 외부 열과 습도로 핸들의 스위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됐다. 연합 2014.06.05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