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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서 유병언 또 놓쳐…현상금 5억 원 검찰이 전남 순천에서 유병언 씨를 또 놓쳤습니다. 숨어있다는 걸 알고 덮쳤지만, 이번에도 한발 늦었습니다. 검찰은 유병언 씨 신고 보상금을 5천만 원에서 5억 원으로 10배 올렸습니다. SBS 2014.05.26 07:25
이메일서 카드정보 빼내 '카드깡' 30대 쇠고랑 서울지방경찰청은 다른 사람의 이메일에서 빼낸 카드정보로 일명 '카드깡'을 한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 말부터 약 2주동안 피해자의 법인카드 정보를 이용, 125차례에 걸쳐 '카드깡' 결제를 해 수천만원대 현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5.26 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