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희생자 모욕 댓글 단 대학생 입건 충남 아산경찰서는 인터넷 게시판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생존자를 모욕하는 댓글을 올린 혐의로 20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학생인 A씨는… SBS 2014.05.25 11:35
"지구대서 욕설…경찰만 있었다면 모욕죄 안돼" 경찰만 있는 지구대 안에서 경찰에게 욕설을 했다면 모욕죄가 성립할까? 지난해 4월 18일 오전 0시 40분 청주시 흥덕구에서 술자리를 끝내고 나온 A씨는 자신의 승용차가 없어진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4.05.25 11:34
"지난해 아동학대로 숨진 아동 22명"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모두 22명의 어린이가 학대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1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로, 절반 이상이 2살 이하의 영아였습니다. SBS 2014.05.25 11:32
순찰차로 음주운전 사고 낸 경찰관 '해임' 술이 덜 깬 채 순찰차를 운전해 어린이집 승합차와 충돌사고를 일으킨 경찰관이 해임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모 지구대 소속 A경사가 지난 21일 광주지방경찰청 징계위원회 결과 해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5 11:02
'익명으로 소통'…대학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눈길 "월요일 오후 6시 경제학 입문에 매일 야구모자에 후드 입고 오는 여성분 남자 친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아동가족학과 14학번 엠티입니다. 연합 2014.05.25 10:59
벌금 870억원 구형 사건 노역일당 얼마나 될까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일당 5억원짜리 '황제노역' 논란으로 형법까지 개정된 가운데 조만간 검찰이 870억원의 벌금을 구형한 사건 선고가 이뤄질 예정이어서 노역일당이 얼마나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4.05.25 10:51
'어깨 부딛혔다'며 행인 뒤따라가 집단폭행…3명 검거 대전 대덕경찰서는 함께 달려들어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조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조씨 등은 2012년 5월 23일 오전 1시 40분 대덕구 한 인도에서 어깨를 맞부딪친 임모씨를 골목으로 데려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5.25 10:48
[취재파일] '실종아동의 날'…어린 자녀 '사전등록'하세요 '실종아동의 날'이라고 들어보셨나요? 1979년 5월 25일 미국 뉴욕에서 에단 파츠라는 6살 난 꼬마가 등굣길에 유괴돼 살해된 비극적인 사건을 계기로, 1983년 만들어진 날이라고 합니다. SBS 2014.05.25 10:43
조선사 임직원에 6억 뿌리며 청탁 납품업자 '집유' 울산지방법원은 조선사 임직원에게 청탁하며 6억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한 납품업체 대표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4… SBS 2014.05.25 10:31
검찰, 사촌동생 흉기로 살해 20대 '사형' 구형 사촌 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피고인에게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살인 혐의로 기소된 24살 이 모 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잔인하게 사촌 동생을 살해한 중대한 범죄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5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