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보코하람 제재 만장일치 결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나이지리아에서 여학생 2백여 명을 납치하고 유혈 사태를 일으키는 이슬람 테러단체 보코하람을 알 카에다와 연계된 테러 단체로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제재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5.23 09:33
'한국인 버스 테러' 이집트 무장단체 최고지도자 사살 석 달 전 한국인 관광버스에 테러를 저질렀다고 자처한 무장단체의 최고지도자가 사살됐다고 이집트 치안당국 고위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이슬람 과격 무장단체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의 최고지도자 샤디 알메나이에가 어제 시나이반도 중부에서 세 명의 조직원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5.23 09:33
태국 군부, 잉락 전 총리 등 탁신 일가 소환 쿠데타를 선언한 태국 군부가 잉락 친나왓 전 총리와 일가족 등 4명을 소환했습니다. 태국 군부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국영TV 방송을 통해 잉락 전 총리에게 오전 10시까지 소환에 응하라고 명령했습니다. SBS 2014.05.23 09:33
유럽의회 선거 이틀째…아일랜드·체코 투표 유럽의회 선거 이틀째인 오늘 아일랜드와 체코에서 투표가 실시됩니다. 아일랜드에서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7시부터 투표가 시작돼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11명의 유럽의회 의원이 선출됩니다. SBS 2014.05.23 09:33
[월드리포트] 중국 최고의 미녀 도시는 어딜까요? 4대 요리, 5대 명산, 10대 명주 등등 중국처럼 순위 매기기 좋아하는 나라도 드물 겁니다. 한반도의 45배가 넘는 큰 땅 덩어리에 14억이나 되는 사람들이 살다 보니 그 수많은 절경, 진미, 보물들의 순위를 매겨 교통 정리할 필요성 때문에 자연스레 빚어진 현상이기도 하겠지만 유구한 역사를 살아오면서 습득한 중국인 특유의 스토리텔링 능력도 한 몫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SBS 2014.05.23 09:11
HP 또 1만6천명 감원…재작년 3만4천명에 추가로 컴퓨터 업체 HP가 또 대규모 감원을 실시키로 했다. 실적 부진 탓이다. HP는 22일 1만1천명∼1만6천명 규모의 추가 감원 계획을 발표했다. 연합 2014.05.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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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소녀 납치해 10년간 성폭행한 美 남성 검거 미국에서 같은 아파트에 살던 소녀를 납치해서 10년간 폭행해 온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입니다. 납치와 감금, 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남성은 42살 이시드로 가르시압니다. SBS 2014.05.23 07:46
美소녀 납치범 "여왕처럼 모셨다" 범행 부인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0대 소녀를 납치해 10년 동안 감금하고 강제 결혼했다가 경찰에 체포된 40대 남성이 범행을 부인했습니다. 범인 이시드로 가르시아의 변호사는 "가르시아가 피해 여성을 가둔 적이 없고 오히려 여왕처럼 모셨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3 07:45
美의원, 하원본회의서 "軍위안부, 일본사과" 촉구성명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 민주당 로레타 산체스 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산체스 의원은 하원 본회의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강제 동원된 여성들이 아직도 공식적인 사과를 받지 못했다"며 이런 내용의 성명서를 제출했습니다. SBS 2014.05.23 07:45
美하원 'NSA 대량 통화기록 수집 중단' 법안 통과 미국 하원이 국가안보국, NSA의 대량 전화 정보 수집을 금지하는 법안을 전체회의에서 통과시켰습니다. 전 중앙정보국, CI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NSA 의 광범위하고 무차별적인 감시와 정보 수집 활동을 폭로한 지 1년 만에 처음 이뤄진 법률 개혁 조치입니다. SBS 2014.05.23 07:44